[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신한금융그룹, 현대홈쇼핑 등 주요 대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방향을 다루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인사이트 데이 '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인사이트 데이는 서울시가 해마다 열어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 에브리씽'의 부대행사로, 각 대기업의 담당자가 패널토의를 갖고 대기업이 바라보는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국내외 대기업의 스타트업 발굴 계획도 공유한다. 조혜정 삼성물산 부사장, 곽현영 현대홈쇼핑 부문장, 최종윤 신한금융지주 팀장이 참석한다. SBA는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인사이트를 창업생태계에 나누고자 하는 컨퍼런스"라고 밝혔다. 한편 트라이에브리씽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창업 축제다. 올해는
김성휘기자 2025.09.03 09:44:4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11~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 에브리싱 202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일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 및 액셀러레이터 등과 함께 유명 방송인 겸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참석해 자신의 경험을 일반 참관객들과 나눈다. SBA에 따르면 2020년부터 서울시가 개최한 트라이 에브리싱은 올해 AI(인공지능) 혁명 등 변화를 헤쳐갈 해법을 함께 모색하고, 투자유치나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 매칭 등 실질적 성과를 내는 데 주력했다. 부대행사인 '서울 유니콘 챌린지'에는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발된 결선기업 5개사가 총상금 2억2000만원을 놓고 경쟁한다. '전국민 창업 오디션'에는 예비·초기 창업자 7개사가 참여, 총상금 3000만원을 두고 피칭 경연을 펼친
김성휘기자 2024.09.12 19:00:00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오는 9월 11~12일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 에브리싱 2024'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와 SBA는 2020년부터 서울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트라이 에브리싱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뉴 웨이브, 뉴 웨이즈'를 주제로 AI(인공지능)가 불러일으킨 변화를 화두로 삼았다. 행사 기간 '서울 유니콘 챌린지(이하 챌린지)'와 '전국민 창업 오디션'(이하 오디션)을 각각 진행한다. 챌린지는 해외진출 및 국내안착을 희망하는 국내외 7년 미만 스타트업이 참가하며 최종결선에 진출한 5개사에게 서울특별시장상과 총 2억2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오디션은 학생, 예비 창업자, 3년 미만 스타트업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결선진출 5개 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과 총 3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챌린지와 오디션 결선은 행사 이틀째인 12일 개최된다. 챌린지는 다음달 23일까지, 오디션은
김성휘기자 2024.06.25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