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플랫폼 기업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숏드라마 작가 양성 프로그램 '비글루 라이터스룸' 2기 참가자를 이달 14일까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스푼랩스는 비글루 라이터스룸을 통해 선발한 창작자에게 대본 작성 교육과 IP(지식재산권) 공동 개발, 작품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한 달간 활동이 진행되는 2기는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양국을 합쳐 최대 2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기 대비 2배 이상 인원수를 늘렸고 기존에는 한국 참가자만을 모집했으나 이번엔 일본 참가자도 지원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아이템 선정 △고성과 광고 소재 분석 및 기획안 발표 △트리트먼트(시나리오 축약본) 피드백 △최종 대본 피드백 순으로 구성했다. 특히 최근 AI(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트렌드에 맞춘 대본 개발 과정이 포함됐으며 1기 출신 비글루 소속 작가도 객원 연사로 참여해 집필 노하우를 공유한다.
김진현 기자 2026.06.01 17:57:0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푼랩스가 AI 전환(AX)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도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오디오 소셜 콘텐츠 플랫폼 '스푼(Spoon)' 운영사 스푼랩스는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전담하는 AX팀을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팀은 각 조직이 축적해 온 AI 활용 역량을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통합·내재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AX팀은 서비스·비즈니스 자동화와 사내 생산성 자동화 두 축으로 운영된다. 비글루와 스푼 사업에 직접 연결되는 콘텐츠 제작·운영·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도메인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구성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업무 방식을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푼랩스는 그동안 개발·운영·마케팅 등 직군별로 AI를 실무에 적용해 성과를 검증해왔다.
송정현 기자 2026.05.2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가 오디오 플랫폼 스푼랩스와 협력해 AI 기반 오디오 소설 서비스 '팟노블(PodNovel)'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푼랩스는 기존 4~7개월이 소요되던 오디오 콘텐츠 한 편당 제작 기간을 수 시간 내로 단축했다. 고품질 오디오 콘텐츠의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한국, 일본, 대만 등 다국어 콘텐츠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팟노블에 도입된 일레븐랩스의 AI 음성 솔루션은 단순한 텍스트 음성 변환(TTS)을 넘어 문맥에 따른 억양 변화와 감정 표현 등 '연기'에 가까운 발화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일 플랫폼 안에서 음성 복제, 배경음악 생성, 효과음 생성 등 오디오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스푼랩스는 지난 1월 3개국에서 총 75종(한국 30종·일본 26종·대만 19종)의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달부터 국가별로 매주 3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출시해 단기적으로 100종 이상의 라인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06 16:56: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운영하는 스푼랩스가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첫 해외 지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지사는 북미 시청자 취향에 기반한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개발과 현지 제작 체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비글루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해 내년부터 미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스푼랩스 관계자는 "스토리 개발·캐스팅·제작의 전 과정을 모두 현지에서 진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북미 시청자 취향에 맞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며 "숏폼 특유의 빠른 리듬을 결합한 K-숏드라마 포맷을 미국 시장에 도입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CJ ENM, 디즈니, 쿠팡플레이 등 콘텐츠 기업 출신 전문 인력 중심의 팀을 구성했다. 또 현지 크리에이터, 시나리오 작가, 제작사들과 협업해 로맨타지(Romantasy), YA(Young Adult) 등 북미에서 흥행하는 장르를 숏폼 전용 시나리오로 개발 중이다.
최태범 기자 2025.12.10 14:30:1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는 신진 창작자 육성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숏드라마 4편을 이날부터 순차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비글루는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숏드라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120개팀이 응모했다. 컷 전환, 속도감, 구도, 회차별 클리프행어 등 숏드라마 핵심 연출력을 기준으로 대학군 3개팀, 비대학군 3개팀 등 최종 6개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에는 작품당 최대 3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숏드라마 시장 및 히트작 분석, 제작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대본은 비글루와 선발팀이 기획 단계부터 공동 작업했으며 배우 섭외·로케이션·제작팀 구성 등 실제 운영은 각 팀에서 전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비글루는 완성된 4편의 작품을 금일부터 매주 순차 공개한다. △남편에게 살해당한 주인공이 10
남미래 기자 2025.11.13 14:09: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운영하는 스푼랩스가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창호는 유튜브를 통해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14일 비글루에서 공개되는 드라마는 그의 첫 정극 주연작으로, 액션·스릴러·로맨스·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1000만 배우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이번 작품은 스푼랩스가 지난달 발표한 AI 기반 제작 기법이 결합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몰입감 있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크로마키 배경 합성, 색 조명, 가상 공간 구성 등 시각효과(VFX)와 트랜지션, 돌리줌(Dolly Zoom), 매치컷과 같은 장면 전환 연출 기법에 AI 기술을
최태범 기자 2025.08.11 17: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를 운영하는 스푼랩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제작 시스템을 도입하고 8월부터 AI를 활용한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AI 제작 지원 시스템은 수억원대 예산이 소요되던 고난도 촬영 장면들을 AI로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작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부서진 도로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장면이나 중세 판타지 배경 등을 세트나 특수 촬영 없이도 연출할 수 있다. 비글루는 이를 통해 기술력·제작비 한계로 로맨스에 편중돼 있던 숏폼 드라마의 장르를 SF(사이언스픽션)·판타지·액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작뿐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번역·더빙 △시청 데이터 기반 마케팅 영상 제작 △개인화 추천 시스템 등 과정도 지원이 가능하다. 비글루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위해
고석용 기자 2025.07.0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기업 스푼랩스의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숏폼 드라마 작가 육성 지원 및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한 '비글루 라이터스룸'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비글루는 전 세계 8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숏폼 드라마 플랫폼으로, 작년 7월 정식 출시 이후 로맨스·스릴러·코미디·예능 등 여러 장르의 콘텐츠들을 2분 내외로 제작·제공해 왔다. 현재까지 220여건이 넘는 작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지난달에는 비글루의 첫 오리지널 시리즈를 공개하며 자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나선 바 있다. 라이터스룸은 창작자와 함께 비글루 오리지널에 쓰일 IP 공동 개발을 목표로 하는 숏폼 드라마 작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비글루 콘텐츠팀은 대본 샘플 심사와 면접을 거쳐 12명의 참가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달 10일부터 매주 1회 현장 실무진과 협업해 실제 제작
남미래 기자 2025.03.1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푼랩스의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첫 자체 제작 오리지널 드라마 '죽이고 싶은 X들: 간통수사대'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글루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아랍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이다.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장르의 작품을 2분 내외 짧은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죽이고 싶은 X들'은 간통죄가 부활한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특수수사대의 사건 해결 과정을 담은 총 44부작 숏폼 드라마다. 아이돌 그룹 위아이의 김동한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정한빛이 주연을 맡았다. 연출은 '방구석 1열'과 '77억의 사랑'을 담당한 강미소 예능 PD가 맡았다. 비글루는 '죽이고 싶은 X들'을 시작으로 앞으로 숏폼 드라마 제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작과 유통을
고석용 기자 2025.01.23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셜 오디오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스푼라디오가 법인명을 '스푼랩스'로 변경하고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의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고 9일 밝혔다. 비글루는 지난 7월 스푼랩스가 해외 권역에 동시 출시한 숏폼 드라마 플랫폼이다. 스푼랩스는 서비스 10년차에 접어든 스푼과 함께 비글루로 오디오와 비디오를 아우르는 콘텐츠 사업의 다각화에 나선다. 특히 스푼을 통해 쌓아온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와 성공 노하우를 교두보로 활용해 비글루의 일본 진출을 가속화한다. 오는 12일부터 SF물에서 로맨스 학원물, 복수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콘텐츠 6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달에는 약 15개의 일본 제작 숏폼 드라마 콘텐츠를 추가로 공개한다. 스푼랩스 관계자는 "공개 예정인 콘텐츠는 일본 인기 아이돌을 포함한 현지 배우의 출
최태범 기자 2024.09.0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