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 전문 솔루션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연말·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와인 배송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와인 주문 시 예약일에 맞춰 레스토랑으로 와인을 배송한다. 기존에는 콜키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즐기려면 집으로 배송받아 해당 식당으로 들고 가거나 보틀숍에 직접 방문해 와인을 받아야 했다. 와드는 캐치테이블과 함께 더욱 편리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배송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용자는 와인 배송이 가능한 콜키지 레스토랑 예약 후 예약일 3일 전까지 원하는 와인을 주문하면된다. 와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은 200여곳이다. 분위기 좋은 파인다이닝은 물론 한우 맛집, 오마카세 등 다양한 맛집에서 식사와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와인은 300여종에 달한다. 용태순 와드 대표는 "콜키지 레스토랑 이용 시
최태범기자 2023.12.11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인기 레스토랑의 연말 예약을 가장 먼저 선점할 수 있는 '리미티드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리미티드 위크' 프로모션은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은 800여개 인기 레스토랑을 가장 먼저 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치테이블은 가이드북 선정 레스토랑부터 앱 내 누적 저장 수 10만건을 돌파한 인기 맛집, 빈자리 알림 월 평균 1000개 이상 맛집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우 △이속우화 △페리지 △익스퀴진 △세이류 △스시상현 등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60여곳을 엄선했다. 또 한 올 한 해 유저들이 검색한 전체 키워드 분석을 통해 △파스타&스테이크 △스시 오마카세 △기념일·데이트 △페어링·맛집 등 가장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 10개를
김태현기자 2023.11.08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이 서비스 론칭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맛집 유형을 알아보는 '소울맛집 유형 테스트'를 메인 이벤트로 테스트 결과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하거나 캐치테이블에 바라는 점을 댓글로 남기면 커피 기프티콘 및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소울맛집 유형 테스트는 MBTI 성격유형검사를 유명 맛집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 고객의 성격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맛집을 찾아주는 이벤트다. 테스트 참여 후 결과를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에 공유하면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댓글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프로모션 상세페이지 하단의 댓글란에 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 개선점, 칭
김태현기자 2023.09.05 0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미식 프로모션 이벤트 캐치더데이 미식살롱 세 번째 행사로 '오이스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미식살롱은 '오이스터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이라는 테마로 미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여름철에도 오이스터를 즐길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이스터는 겨울이 제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 종류에 따라 계절별로 다른 맛과 특징을 느낄 수 있는 식재료다. 대표적으로 삼배체 오이스터는 산란기에 나오는 독소가 없어 사계절 내내 취식이 가능한 종이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태안의 '펄쉘 오이스터', 전남 강진의 '클레오 오이스터', 강원도 고성에서 자란 '와일드 스톤 오이스터' 등 3종류의 삼배체 굴을 선보인다. 오이스터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먹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김태현기자 2023.08.24 13:30:00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지난 5월 기준 전국 제휴 가맹점 수 7000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서울·인천·전주·대구·부산·제주 등 전국 맛집들이 입점해 있으며, 지난해 말 선보인 '캐치테이블 웨이팅'도 흥행하고 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직접 줄을 서지 않아도 앱을 통해 입장 번호를 받을 수 있는 실시간 대기 서비스다. 노포 등 지역의 숨은 맛집들이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도입하면서 출시 반년 만에 제휴 매장 수가 1000곳을 넘었다. 런던베이글뮤지엄, 미뉴뜨빠삐용, 제스티살룬 등 웨이팅 맛집으로 불리는 유명 매장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누적 줄서기 수가 65만건을 돌파했다. 앞으로 가맹점 확대에 가속도를 붙여 외식업계 1위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하겐다즈 등 유명 식음 브랜드와의 협업 프로모션을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외식 생태계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용태순 와드
최태범기자 2023.06.12 15:11:37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제주도 수제 돈가스 맛집 '연돈'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연돈은 지난 2018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이후 인터넷에서 연돈 예약권이 거래될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월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온라인 대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 방침을 변경한 바 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포장, 취식, 테라스 등 매장 이용 방식별로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제공한다. 고객 유형별 관리가 가능하다. 대기 단계부터 고객 맞춤형 응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곳 이상의 매장에 동시 웨이팅을 신청한 경우 타 매장 입장 시 다른 웨이팅 내역은 자동 취소된다. 웨이팅 노쇼 최소화가 가능하다. 캐치테이블 용태순 대표는 "연돈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대기 매장 관리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매장 운영 효율
김태현기자 2023.04.13 13:16:56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이 대기와 포스 서비스까지 한데 품은 올인원 플랫폼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는 캐치테이블 앱 하나로 예약, 대기, 포스 3대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캐치테이블은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개편된 캐치테이블 앱 메인 화면에는 '픽업 예약'과 '웨이팅'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레스토랑 예약부터 대기, 픽업 서비스까지 한 화면에서 원스톱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B2B 서비스를 이용하는 점주들 또한 예약, 대기, 픽업, 포스까지 캐치테이블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예약 없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줄을 서지 않아도 현장에서 입장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매장에 도착하기 이전에 실시간 웨이팅 등록을 할 수 있다. 만약 여러
김태현기자 2023.03.29 10:04:02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교체하며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와드 관계자는 "신규 BI는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즐거운 미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잡다'는 뜻의 캐치와 테이블을 결합해 '예약'이라는 서비스 속성과 서비스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색상은 식욕을 돋우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밝은 주황빛을 사용해 '즐거운 미식생활의 시작'이라는 서비스의 지향점을 담았다. 아울러 각기 다른 서체로 캐치와 테이블 글꼴을 조합하며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열어 뒀다. 로고 글자 밑의 둥근 곡선은 음식을 담는 접시와 미식을 맛본 사람들의 미소를 상징한다. 레스토랑과 고객을 잇는 선이라는 의미도 함축했다. 한편 캐치테이블은 2017년 B2B 예약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가맹점수 5000개 이상을 확보했다. 식당 대기·운영을 효율화
최태범기자 2023.03.23 16:21:40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레스토랑 이용을 돕기 위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문화권별 글로벌 손님에게 최적화된 예약 서비스 번역, 해외 관광객 대상 홍보·마케팅, 외국인 관광객의 식당 이용 현황 빅데이터 공동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대상 양질의 국내 관광 인프라를 모색하던 중 외식업 예약 1위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한 점에 주목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식문화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적합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캐치테이블 영어버전 앱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음식명 외국어 번역 표기 편람' 기반의 표준화된 음식명, 메뉴, 식당소개 등의 번역 데이터가 이식된다. 한국관광공사의 외국인 관광객 관련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캐치테이블 홍보가 이뤄진다. 용태순 와드 대표는 "캐치테이블은 국내 유명
최태범기자 2022.12.29 18:03:58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식당 매장 운영을 더욱 효율화할 수 있는 '캐치테이블 웨이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예약 없이 매장을 찾은 방문객이 줄을 서지 않아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입장 번호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휴대폰 번호와 인원만 입력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순서를 알려준다. 손님 입장에서는 자리가 날 때까지 기약 없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업장은 예약 노쇼(No Show)뿐만 아니라 대기 노쇼까지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캐치테이블은 내년 1분기에는 키오스크와 테이블 오더를 추가 연동해 매장의 업무 효율을 더욱 높인다는 목표다. 캐치테이블은 다음달 31일까지 캐치테이블 웨이팅 도입을 신청하는 모든 식당을 대상으로 전용패드 기기를 무상 지원한다. 선착순 300개 매장에는 평생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태순 와드 대표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을 넘어 다음 목표는 대기 시장"이라며 "예약과 대기는 결국 같은 고객
최태범기자 2022.12.21 16: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