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초경량·초슬림·초밀착 무선청소기 '더 슬림(The Slim)'을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닉스의 다섯 번째 신제품인 '더 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슬림한 디자인에 걸맞은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이다. 미닉스는 손목에 부담을 주는 기존 무선청소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더 슬림'은 1.7kg 초경량 하중심 설계를 적용해 실제 체감 무게를 최대 57%까지 낮춰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대 폭 6.7cm 초슬림 디자인의 청소기 본체와 바닥에 180도 초밀착이 가능한 구조는 침대나 소파 밑, 자동차 내부 등 좁은 공간까지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 뼘 너비의 스테이션은 어디에 두어도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
김건우기자 2025.07.3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은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여름철 무너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하고 트러블의 근본 원인을 잠재워주는 'T필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T필 프로그램'은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진행되는 지성 피부용 필링 프로그램을 홈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현했다. 클렌징·필링·수분 공급·쿨링의 4단계가 제품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리듬을 되찾도록 돕는다. 특히 톰이 자체 개발한 '판토큐어TM'(어성초추출물과 판토텐산 복합 성분), 저온 진공 추출 공법(Low Temperature Vacuum ExtractTM)으로 얻은 '어성초추출수',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인 7가지 식물 추출물을 배합한 'AC ZEROTM' 등의 성분이 함유돼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한다. 사용 방법도 주
김건우기자 2025.07.2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미니 식기세척기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1월 첫 출시된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는 세척, 안심 보관, 살균 열풍 건조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으로, 무설치·무타공 방식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전자레인지 크기에 2단 트레이 설계로 넉넉한 수납력을 확보해, 음식물처리기 및 미니건조기 제품과 함께 특히 20~30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업그레이드 출시된 미닉스 미니 식기세척기 PRO(프로)는 55도 안심 건조 기능을 통해 주방 도구의 살균·탈취는 물론, 식기에 물 얼룩이 남지 않는 완벽한 건조를 도와준다. 특히 손 설거지 후 건조 및 살균 기능만 별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실용성을 더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김건우기자 2025.07.07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가 출시 1년 8개월만에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까지 판매된 미닉스 '더 플렌더'를 일렬로 세우면 그 높이가 약 6만8000미터(m)에 달한다. 지구 최고봉 에베레스트산(해발 8848m)을 4회 이상 등반한 높이에 해당한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매일 5분에 1대씩 판매된 셈이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19.5cm 한 뼘 사이즈와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더 플렌더 PRO'가 판매량 2만대를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더 플렌더 PRO'는 음식물의 무게를 스스로 감지해 자동으로 처리하며, 소량의 음식물은 자동 보관 모드로 전환돼 여름철에도 냄새나 부패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물받이가 필요 없는
김건우기자 2025.05.2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은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 설계로 균형잡힌 한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바 2종(초코맛, 피넛버터맛)을 올리브영에 정식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중 초코바 대비 당함량을 13분의 1수준인 2g으로 낮춰 당류 섭취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혈당을 급격히 높일 수 있는 말티톨과 소르비톨, 아스파탐과 수크랄로스 등 합성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혈당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당을 최소한으로 사용했다. 또 프로티원 단백질바는 1개(55g) 기준 단백질 17g(계란 3개 분량)과 식이섬유 7600mg(사과 4.2개 분량)를 함유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분리대두단백(ISP), 파바빈단백, 완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분리우유단백(MPI)·난백단백) 등 복합 단백
김건우기자 2025.05.1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은 고객경험 혁신의 일환으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로고, 패키지 디자인,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리브랜딩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닉스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작지만 강한 제품'을 내세운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공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브랜드의 '결'을 맞추는 정교한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정체성을 구축해가고 있다. 미닉스는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미니풀'(Miniful)로 정의했다. 'Miniful'을 단순하고 사려 깊음(Thought-ful), 편안하고 기분 좋음(Delight-ful), 의미 있는 충만감(Meaning-ful)이라는 가치로 구체화해 브랜드 자산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브랜드 로고는 '작지만 강한 제품'이라는 미닉스의 정체성을
김건우기자 2025.04.28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은 자사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톰 더 글로우'는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2관왕을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수상은 '톰 더 글로우'의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이 주효했다.
김건우기자 2025.04.23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10시간을 집에서 보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집 안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 올해 매출 2300억원, 2028년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9일 오전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 '앳홈 넥스트, 2025'(ATHOME NEXT, 2025)에서 지난해 매출액이 1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5% 성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작년 영업이익은 80억원 수준이다. 2018년 4월 설립된 앳홈은 소형 가전 브랜드 '미닉스', 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 미닉스는 미니 건조기,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등을, 톰은 홈 뷰티 솔루션 '톰 G 필 프로그램'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있다. 지난해 실적 신장은 음식물 처리
김건우기자 2025.04.0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 7000억원, 투자건수 15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AI(인공지능) 기반의 AIaaS(서비스형 AI) 벤처·스타트업에 투자가 집중된 가운데 △의료·헬스케어 △에너지·친환경 △소재·부품·장비 △유통·물류·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가 진행됐다. 투자 라운드별로는 시드와 프리시리즈A 등 초기 투자에 집중된 경향이 두드러졌다. 전체 투자건수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지난해 오픈AI의 챗GPT가 완전히 상용화되면서 스타트업이 AI 애플리케이션 단위에서 가야할 길이 선명해졌다"며 "실제 이를 빠르게 적용한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들의 비전에 공감하는 VC가 늘어난 추세"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신규 투자 158건, 7105억원…초기투자 집중━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김태현기자 2025.04.0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형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를 운영하는 앳홈이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PRO'를 30분 만에 1000대 완판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작인 더 플렌더가 출시 직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동안 920여대가 팔린 것을 감안하면 판매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졌다. 이번 라이브 방송 알림 신청자 수는 6만3000명, 방송 시청자 수는 77만2000명을 기록했다. 더 플렌더를 대폭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은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해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하고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건조, 분쇄, 보관, 살균 과정을 스스로 알아서 자동 처리해 준다. 음식물이 없을 때는 절전 모드로 전환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방지하고, 소량으로 배출되는 음식물을 냄새와 부패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최태범기자 2025.03.27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