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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모빌리티 풀가속' 더스윙, 타다 품는다...지분 60% 240억에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이 타다(VCNC)의 지분 60%를 240억원 가량에 인수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보유한 타다의 지분 60%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VCNC의 지분은 60%를 토스가, 40%를 쏘카가 보유하고 있다. 지분 인수가격은 240억원으로, 타다의 기업가치는 400억원대로 전해진다. 앞서 타다는 M&A(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왔지만 기업가치가 높아 협상에 난항을 겪어왔다. 당시 거론되던 가격은 500억~800억원이다. 아이엠택시, 티맵모빌리티, 더스윙 등이 인수 의사를 보였지만 해당 가격으로는 어렵다며 철회 의사를 밝혔다. 이에 타다 측이 기업가치를 절반까지 내리면서 협상에 진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다만 타다의 2대 주주인 쏘카와의 관계는 아직 풀어야 할 숙제다. 그간 쏘카는 타다에 대여했던 7

    고석용기자 2023.07.18 09:44:35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윙, 배달대행 사업 진출…"오토바이 리스사업과 시너지 낼 것"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플랫폼 스윙이 배달전문 대행 브랜드 '스윙딜리버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윙딜리버리는 일반적인 배달전문 대행사들이 배달라이더들을 플랫폼 노동 형태로 배달 건수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것과 달리 주5일 근무 라이더를 고용해 월급제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윙 측은 스윙딜리버리를 연말까지 지점을 서울 20개로 확대하고 100명 이상의 라이더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스윙딜리버리는 업계 대비 10% 가량 저렴한 배송단가를 적용해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겠다는 복안이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기본 거리 1km를 최대 1.5km까지 늘리며 단가를 책정했다. 플랫폼은 적은 비용으로 배달대행사를 사용하고 라이더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얻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출시한 오토바이 리스브랜드 '스윙바이크'와도 연계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스윙 바이크를 통해 리스한 오토바이를 배달대행사들이 직접 운영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스윙은 지난 3월 전용 보험상품을 결

    고석용기자 2023.06.12 17:48:02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윙, 여권·국제면허 인증 도입…"글로벌 서비스 확장 발판"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스윙이 국내 외국인 탑승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본인 인증 수단을 여권·국제면허증으로 확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윙측은 버전을 3.7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이같은 외국인 탑승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에 방문하거나 거주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으로, 향후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앱으로 확장하기 위한 절차다. 스윙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유럽, 중앙아시아 등으로도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현재 영어만 지원하지만 추후 사용자들의 국적·진출 국가 분포 등을 고려해 타 언어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윙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스플래시 로딩, 반납사진 전송 등 앱 전반적인 속도를 개선했다. 법인카드 등록도 추가했다. 스윙 운영사 더스윙의 김형산 대표는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스윙이 진출할 수 있는 여력을 마련했다"며 "스윙의 성장속도를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

    고석용기자 2023.03.12 13:00:15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이제 전기스쿠터도 공유한다…전동킥보드 '스윙', PM업계 첫 출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스윙'을 운영하는 더스윙이 전기스쿠터 공유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 중 전기스쿠터를 공유하는 것은 더스윙이 처음이다. 더스윙은 전기스쿠터 100대를 서울 지역에 배치했다. 더스윙 관계자는 "2030년까지 국내 이륜차를 모두 전기 이륜차로 전환한다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개인형 이동장치 시장 활성화를 돕겠다"고 했다. 전기스쿠터는 중국 퍼스널 모빌리티 제조 기업인 나인봇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헬멧 박스 부착 및 배터리 증량, 앱을 통한 운영 시스템 마련 등 안정성을 보강하고 더스윙의 정체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반영했다. 앱으로만 시동을 걸 수 있도록 했으며 내부 배터리를 2개로 늘려 1회 충전으로도 장기 주행이 가능하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최대 속도를 40km/h로 제한하고, 모든 전기스쿠터에 헬멧 박스를 장착해 헬멧을 제공한다. 더스윙은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최태범기자 2022.11.15 15:07:56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공유킥보드에 블록체인 입힌다...스윙-블록오디세이 기술협력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스윙'을 운영하는 더스윙이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블록오디세이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더스윙은 현재 8만대의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9월 말 기준으로 누적 가입자가 190만명 이상에 달한다. 월간이용자수(MAU)가 70만명을 달성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더스윙은 더욱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디지털 자산화 솔루션, 블록체인 정품 인증 솔루션 등을 보유한 블록오디세이의 기술 역량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윙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블록체인에 기록해 위변조가 불가능한 수익, 관리 이력, 지역정보 데이터 등을 제공받는다. 이는 스윙 파트너 기반 위탁운영 사업을 확대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모빌리티 서비스의 핵심은 자산을 소유한 사람, 운영하는 사람, 이를 이용하는 사람으로 나눠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대부분의 자산

    최태범기자 2022.11.01 15:43:26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우영우 친구' 동그라미 주현영, 킥보드 '스윙' 첫 광고모델 발탁

    공유킥보드 '스윙(SWING)' 등 퍼스널 모빌리티(PM)를 운영하는 더스윙이 배우 주현영을 첫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더스윙은 이달부터 주현영과 함께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준수 당부, 전동킥보드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안전 캠페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PM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주현영이 참여한 스윙 광고는 모바일 앱, SNS, 서울시 버스정류소 옥외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스윙은 이달 한달 간 '안전수칙 준수 서약하고 10분 무료 라이딩 쿠폰 받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구나 버스정류장 광고 또는 스윙 전동킥보드에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촬영하고 안전수칙에 서약하면 10분간 무료로 스윙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더스윙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전동킥보드 대수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하반기에는 현재 운영 중인 전기오토바이 규모를 확대하고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도 출시할

    최태범기자 2022.11.30 11:10:48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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