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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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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2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공유 모빌리티 '더스윙', 작년 매출 630억…전년비 20% 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30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다. 더스윙은 이번 실적 배경으로 '사업다각화'를 꼽았다. 더스윙은 지난해 3월 시작한 오토바이 리스·렌탈 서비스 '스윙바이크'를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기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1500대 이상에 리스·렌탈 상품을 제공하며 첫해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배달대행업 스윙딜리버리도 힘을 보탰다. 더스윙은 스윙딜리버리가 4분기 들어 월 억단위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년부터는 4륜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더스윙은 지난해 3분기 공항콜밴 업체를 인수하며 스윙택시(구 스윙에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후에는 대형택시인 아이엠택시, 중형·모범택시 티머니 온다를

    고석용기자 2024.04.05 20:0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2륜→4륜 모빌리티까지 확장...더스윙, 티머니 온다택시 제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이 '티머니 온다택시' 와 채널링 제휴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스윙 앱을 통해 티머니 온다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더스윙은 지난해부터 4륜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지난해 3분기 공항콜밴 서비스 스윙택시(구 스윙에어) 서비스를 출시하고 4분기에는 대형택시 아이엠택시와도 채널을 제휴했다. 올해 1분기 티머니 온다택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더스윙은 인원 수 등 고객 수요에 맞춘 4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더스윙은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단위의 택시 서비스 진출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아이엠택시는 서울에서만 운행해 지역 제한이 있었지만, 티머니 온다택시는 대전, 경기, 강원, 경상도 일부 지역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더스윙 관계자는 "티머니 온다택시는 지역 브랜드콜 택시들을 흡수하며 전국

    고석용기자 2024.03.12 06:3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기고] 'N분 도시'로 가는 길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는 모빌리티 관련해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3배 이상의 주차료를 징수하고 도심 내 자동차 속도를 30km/h 수준으로 대폭 줄이기로 했다. 4륜의 자동차 중심 모빌리티 문화를 탈피하겠다는 의지다. 그 중 가장 의미있는 정책은 '15분 도시'다. 파리 도심에서 도보나 자전거로 15분만 이동하면 모든 생활이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아예 자동차를 필요없게 만들겠다는 정책이다. 파리는 이를 위해 자전거 전용 도로를 1000km 이상 확장했고 유휴 공간들을 자전거 주자창으로 개조했다. 인상적인 것은 파리의 '15분 도시' 정책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진행됐다는 점이다. 동일한 시기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팬데믹 당시 두 도시의 시민들은 모두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며 대중교통 사용을 꺼렸다. 대신 서울시민들은 자동차(자가용)를 사용했다. 반면 파리시민들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선택했다. 실제 프랑스의 20

    김형산기자 2024.02.29 06:30:00
    김형산 더스윙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공유 모빌리티 더스윙, CJ ONE포인트와 제휴…양방향 사용 가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더스윙이 CJ ONE 멤버십 포인트를 제휴한다. CJ ONE포인트로 모빌리티 기기를 이용하고, 더스윙 서비스 이용 이후 CJ ONE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더스윙은 31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이같은 내용의 포인트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스윙 측은 "영화, 식음료, 뷰티 등 생활밀착형 산업계와 모빌리티 산업계의 첫 합작품"이라며 "더스윙에 300만명의 사용자, CJ ONE에 3000만명의 사용자가 있는 만큼 적극적인 포인트 교류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휴로 더스윙 사용자들은 모빌리티 이용 시 CJ ONE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1000포인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며 월 최대 사용한도는 20만포인트다. 아울러 더스윙 이용자들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주행 후 지급되는 최대 5%의 리워드를 받아 CJ ONE 포인트

    고석용기자 2024.01.31 17:48:39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더스윙, 서울대 도시건축보존계획연구실과 데이터 협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이 서울대 건축학과 도시건축보존계획연구실와 데이터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더스윙은 이번 공동 연구과정에 자사의 모든 이동데이터를 제공한다. 연구를 통해 보행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게 목표다. 협약에 앞서 김형산 더스윙 대표와 박소현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보행증진편익위원회'에서 만나 보행친화적인 도시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스윙은 지난 10월 한양대에 이어 서울대에도 모빌리티 이동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도시공학·건축 전공의 연구진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김형산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살기 좋은 도시가 어떤 도시인지에 대해 해외 선진도시들의 사례를 분석하고 지극히 자동차 중심으로 설계·운영되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하고 싶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남미래기자 2023.12.27 23:0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더스윙, 전동킥보드 최고속도 25→20km/h로…"안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이 20일 자사의 공유형 전동킥보드 최고속도를 25km/h에서 20km/h로 낮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전성을 높이고 업계의 인식을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법적으로 최대 25km/h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는 인도에서는 빠르고 차도에서는 느려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지난 2월부터 자체적으로 최고속도를 15, 20, 25 km/h로 제한한 주행모드를 운영해온 결과, 전체 이용자의 70%가 15~20km/h로 주행했으며, 사고율은 0.00089%를 기록했다.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 덴마크, 독일, 헬싱키 등 PM(퍼스널 모빌리티)가 활성화된 국가·도시들은 국내처럼 '자동차 운전면허'를 의무화하는 대신 전동킥보드의 속도를 20km/h 이하로 제한해 사고율을 낮추고 있다. 더스윙은 이번 속도 저감정책을 서울, 부산

    고석용기자 2023.11.20 17:3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공유 모빌리티 더스윙, 전기자전거 '판매'도 한다...佛볼테르 선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전기자전거 공유에 이어 판매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더스윙은 5일 프랑스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브랜드 '볼테르'의 서울 성수, 더현대대구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볼테르는 인체공학적이면서 우아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브랜드다. 포르쉐 출신 디자이너가 2019년 창업했다. 일반적으로 안장 앞뒤에 부착되는 외장형 배터리와는 달리, 안장 아래 탈부착이 가능한 배터리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KC인증을 받은 36V, 2A의 배터리를 사용해 1만회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시 최대 7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볼테르의 한국 진출은 더스윙이 지원하고 있다. 국내 70개 이상의 공유서비스 운영캠프를 통해 배송부터 사후관리(AS)까지 전방위적 케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더스윙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전기자전거의 유행 조짐이 있

    고석용기자 2023.10.05 20:01: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킥보드 구매한 사용자에 포인트 팍팍"…더스윙 신상품 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킥보드를 구매하면 이자와 대여수익을 포인트로 제공하는 '스윙바이보츠(SWING by BOATS)'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용자가 킥보드 1대를 75만원에 구매하면, 더스윙측은 30개월에 나눠 포인트로 이를 상환한다. 대신 이 기간 이자의 개념으로 75만원의 연7.5%에 해당하는 포인트와 1시간 무료이용권을 지급한다. '나만의 킥보드'를 지정하면 해당 킥보드 공유로 발생하는 수익의 10%도 포인트로 받을 수도 있다. 지급받은 포인트들은 출금할 수 없지만 스윙 앱 내에서 다른 기기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사용할 수 있다. 더스윙 측은 "전문적인 투자상품이라기보다는 기존 사용자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더스윙은 구매자들이 구매한 킥보드의 활용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스윙 마

    고석용기자 2023.09.15 19:0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팔아도 남는게 없다?…'타다' 갑작스런 매각 철회 이유는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가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업체 더스윙에 '타다'를 매각키로 한 결정을 돌연 철회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타다의 기업가치가 현저히 낮아져 비바리퍼블리카의 매각수익이 사실상 '제로'가 된 데다, 타다 실적도 개선 추세인 만큼 비바리퍼블리카가 단순 변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와 더스윙은 지난 6월 타다 운영사 VCNC 매각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MOU란 본계약 체결 전 합의사항을 기록한 문서로, 비바리퍼블리카가 더스윙에 우선협상권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다만 법적 구속력이 없는 논바인딩(non-binding) MOU다. 더스윙은 MOU 체결 후 3주간 VCNC 실사를 진행하고 비바리퍼블리카와 주요 거래조건을 담은 텀시트(Term-Sheet)를 주고받았다. 양사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이 상정·통과되면 본계약을 체결해 매각이 완료되는 수순이었다. 그러나 비바리퍼블리카는 "VCNC

    윤지혜기자 2023.08.10 08:0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 기사 이미지 더스윙, 240억원에 타다 인수한다는데…쏘카 70억원이 변수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M&A(인수합병) 매물로 나온 타다(VCNC)를 더스윙이 인수하기로 했다. 다만 아직까지 타다가 쏘카에서 빌린 70억의 상환 여부를 두고 주주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최종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는 전망도 나온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보유한 타다의 지분 60%를 240억원에 인수한다는 의향을 밝혔다. 현재 타다의 지분은 60%를 토스가, 40%를 쏘카가 보유하고 있다. 타다는 올해 초부터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당시 500억~800억원의 가격을 제시했다가 계약이 지지부진해지자 400억원대 가격에서 협상이 다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더스윙 측은 킥보드에서 시작해 자전거, 오토바이로 사업을 넓혀온 만큼 타다를 인수해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으로 인수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다만 최종 인수까지 풀어야 할

    고석용기자 2023.07.18 18:30:00
    김형산 더스윙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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