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 기후위기로 '기후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아산나눔재단은 다음달 1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23 스타트업코리아! 정책 제안 발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트업코리아!'는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연구해 보고서를 내고 이를 알리는 프로젝트다. 아산재단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선 문상원 삼정KPMG 상무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성진 코스포 대표가 진행하는 패널 토론은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과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김종규 식스티헤르츠 대표,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 최성진 포엔 대표가 참가한다. 정부에 따르면 기후테크는 크게 △클린테크(재생·대체 에너지), △카본테크(탄소
김성휘기자 2023.10.23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기후 기술의 저변 확대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기후테크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교육 △국내외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등 기후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한다. 첫 시작으로 기후테크 글로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사례를 배울 수 있는 대학 특강을 하반기 중 서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설립된 서울대 기후테크센터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해 기후, 환경, 생태,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도시 규모에서 지구 규모까지 일어나는 다양한 환경 및 기후 문제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지상 및 위성 관측, 수치모델을 복합적으로 이용한다. 소풍벤처스는
최태범기자 2023.09.1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