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월렛은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VISA PRINCIPAL LICENSE를 획득한 핀테크 기업입니다. 트래블월렛은 비자 가맹점으로 수수료를 받아서 VISA와 나누는 것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해외 결제 수수료 0%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트래블월렛의 최종 목표는 B2B형태로 금융사, 일반 기업에게 자금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2023년 6곳의 금융사와 계약을 체결하였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트래블월렛은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VISA PRINCIPAL LICENSE를 획득한 핀테크 기업입니다. 트래블월렛은 비자 가맹점으로 수수료를 받아서 VISA와 나누는 것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해외 결제 수수료 0%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트래블월렛의 최종 목표는 B2B형태로 금융사, 일반 기업에게 자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QR, 바코드 등 디지털 인증 정보를 기존 카드 결제망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제 처리 변환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모바일 앱에서 생성된 디지털 형태의 결제 인증 정보를 기존 카드 결제 방식으로 변환해 처리하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결제 정보를 제시하면 시스템이 사용자를 식별해 일회성 임시 카드번호를 생성한다. 오프라인 가맹점의 기존 카드 단말기는 이를 일반 카드 결제와 동일하게 인식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술은 QR코드와 바코드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코드와 무선 신호 기반 인증에 적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지문, 홍채, 안면, 음성 등 생체정보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는 결제 방식마다 서로 다른 처리 구조를 가져 새로운 서비스 도입 시 가맹점마다 별도의 인프라나 단말기 교체가 필요했다.
2026.06.0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의 친구 간 외화 송금 서비스가 출시 1년 8개월만에 누적 송금 건수 600만건, 누적 이용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일본 여행 수요 증가와 맞물린 결과다. '친구간송금'은 트래블월렛 앱 이용자끼리 원화와 외화를 실시간으로 수수료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여행 중 경비를 정산하거나 남은 외화를 친구에게 보내는 등 여행 전후 상황에서 활용된다. 송금 받은 외화는 별도 환전 없이 해외 결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식도 간단하다. 앱에서 통화와 금액을 선택한 뒤 상대방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송금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송금 200만건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2개월 만에 400만건, 1년 8개월 만에 600만 건을 돌파했다.
2026.05.1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주맨'으로 활동한 크리에이터 김선태 및 비자(VISA)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직관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첨자는 총 6명이며 당첨자 1인당 2매의 월드컵 직관 패키지가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한국전 경기 관람권과 왕복 항공권, 4성급 호텔 숙박, 웰컴 기프트, 현지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 의료, 보안 지원 등 다양한 상품이 포함돼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선태의 월드컵 현지 방문과 함께 진행되며, 현지에서의 응원과 체류 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는 추첨권을 모아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 방문 시 매일 최대 3장의 추첨권이 지급된다. 트래블월렛을 통한 결제 및 서비스 이용에 따라 추가 추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5월 중 개별 안내된다.
2026.04.2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여행 전 충전한 외화를 RP 상품과 연계해 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자금 불리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외화 선불충전금 활용 모델'을 기반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충전된 외화를 실제 결제 전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래블월렛은 고객들이 해외여행을 앞두고 여행 경비를 미리 외화로 충전하지만, 실제 결제 전까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충전된 외화를 RP 상품과 연계해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여행자금 불리기'는 트래블월렛에 충전된 외화를 NH투자증권의 외화 RP 상품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트래블월렛 앱에서 NH투자증권 계좌를 개설, 연동한 뒤 달러(USD), 유로(EUR), 엔화(JPY)를 증권 계좌로 이체한 후 외화 RP 상품 매수해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1.15 09:08: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하루 결제액 146억원을 돌파하며 서비스 출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트래블월렛은 올해 추석 연휴(10월 3~9일) 동안 하루 최대 결제액 146억원(약 1020만달러), 결제 건수 33만건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황금연휴 때보다 약 30%, 지난해 추석 대비 약 40% 이상 각각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 결제는 일본·미국·베트남·중국·호주·이탈리아 순으로 많았다. 단거리 여행지의 비중은 줄고, 미국·호주 등 장거리 여행지 결제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긴 연휴로 해외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자동충전 금액도 하루 평균 2억원을 넘어, 직전보다 약 두 배 늘었다. 트래블월렛은 올해 10월말 기준 누적 거래액 7조원, 누적 카드 발급 850만장
2025.10.30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