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앤조인은 건겅하고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와 원료를 제조, 가공하는 브랜드 널 담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일반 디저트, 비건 디저트,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 원료 제품 등 비건, 저당, 고단백의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안산에 자체 공장이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서울, 수원, 안산 3곳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인앤조인은 건겅하고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와 원료를 제조, 가공하는 브랜드 널 담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일반 디저트, 비건 디저트,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 원료 제품 등 비건, 저당, 고단백의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안산에 자체 공장이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서울, 수원, 안산 3곳에 운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기능성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을 운영하는 조인앤조인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인앤조인은 이번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식사빵' 트렌드 적중 △자체 R&D(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통한 품질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채널의 균형 잡힌 성장 등을 꼽았다. 식사빵은 고물가 기조 장기화로 외식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영양가 있는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출시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고단백·저당 라인업도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크림빵, 바게트, 슬랩 등 칼로리와 당류 걱정을 덜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신제품들이 연달아 히트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조인앤조인은 올해 매출 목표를 8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26.01.2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브랜드 '널담'이 2026년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조인앤조인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고단백 저당 포카치아' 2종을 내년 1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맛과 영양, 간편함을 동시에 충족하는 식사 대용 제품으로, 새해 식단 관리 수요를 정조준했다. 업계에서는 2026년에도 '헬시플레저'와 웰니스 중심 소비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한 칼로리 절감이 아니라, 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널담의 이번 신제품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개발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감자페퍼, 토마토바질치즈 등 2종이다. 제품당 단백질 함량은 16g으로 높인 반면, 당류는 2. 5g 수준으로 낮췄다. 피자빵이나 소시지빵 등 고열량 조리빵을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 대용식으로, 체중 관리나 운동 후 식단을 고려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2025.12.3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기능성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을 운영하는 조인앤조인이 5년간의 R&D(연구개발)를 거쳐 독자적인 비건 원료인 난백대체재와 비건 버터를 완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원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기존 동물성 원료(난백, 일반 가공 버터)와 동등한 수준의 기능적·관능적 품질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인 '비건 뚱카롱'을 통해 상용화했으며, 앞으로 널담의 브랜드 라인을 전부 비건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인앤조인 관계자는 "버터와 계란은 가격 변동성, 질병 위험,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한 공급 불안정성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동물성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의 필요성을 느끼고 대체 원료 연구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난백대체재와 비건 버터는 기존 동물성 원료 대비 뛰어난 가공 효율성을 제공하면서도 30% 이상 낮은 가격대에 따라 안정적인
2025.09.0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기능성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을 운영하는 조인앤조인이 올 상반기 1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조인앤조인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만 7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성장세를 고려할 때 2025년 연매출 4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인앤조인은 이번 실적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의 공격적인 확대 △차별화된 신제품 라인업 △가격 부담을 낮춘 전략적 프로모션 △자발적인 고객 후기 △SNS(소셜미디어) 콘텐츠의 자연 확산 등 소비자 중심 브랜딩 전략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널담은 자사몰을 넘어 GS25, 쿠팡, 스마트스토어 등 핵심 유통채널에 지속적으로 입점했다. 최근에는 뉴트리션 에너지드링크, 완전영양 라이트번,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 등 트렌디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영역을 넓혔다. 앞으로도 디저트를 넘어 비건과 기능성,
2025.08.0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건·뉴트리션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브랜드 널담이 몽골 시장에 10톤 규모의 첫 수출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널담은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50톤 이상을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조인앤조인의 널담은 저당, 비건 소재의 유제품 및 디저트다. 이번 수출에는 대표 상품인 뚱카롱, 뚱낭시에, 아메리칸 쿠키 등 제품군이 포함됐다. 조인앤조인은 "K-디저트 트렌드를 몽골 디저트 시장에 소개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로 몽골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인앤조인은 이번 첫 수출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몽골에 50톤 이상의 제품을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물류 시스템을 개선해 공급량을 늘린단 계획이다. 널담 관계자는 "이번 몽골 수출
2024.12.27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