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휠(MoveAWheeL)은 202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기반 센서 기술을 활용하여 첨단 도로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접촉 방식의 능동형 음향 센서를 통해 블랙아이스 등 도로 위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공유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경기도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기술실증(PoC) 트랙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17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대·중견기업 및 참여기업 간 3자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PoC 트랙에는 SK에코플랜트, 카카오모빌리티, 현대건설, HD현대삼호, 호반건설 등 총 11개 수요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류평가와 밋업 등 4단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스타트업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AI 전환(AX) 수요를 반영한 기술 검증 및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AI, 친환경·에너지, 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업 총 17개사다. 주요 선정 기업으로는 반도체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친환경·저탄소 건설재료를 개발하는 그린테크 기업 에이치앤더블유,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음향·진동 데이터 분석 기술로 실시간 도로 노면 위험정보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AI 기업 모바휠 등이 포함됐다.
2026.05.2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바휠이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알지티와 음파 기반 노면(도로·바닥의 표면 상태) 상태 인식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로봇이 정해진 경로를 이동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주행 환경의 표면 상태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닥면과 노면 상태는 로봇의 주행 안정성과 운용 효율, 현장 안전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꼽힌다. 모바휠은 핵심 솔루션인 '이지웨이(EG-Way)'를 기반으로 주행 중 발생하는 음파 신호와 데이터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도로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해당 기술은 기존 도로 인프라뿐 아니라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순찰 로봇, 스마트시티 운영 환경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알지티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써봇(SIRBOT)'을 중심으로 서비스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6.05.1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도로 안전 인프라 기업 모바휠이 공공조달 박람회인 '2026 코리아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자사의 도로 위험 감지·대응 통합 플랫폼 '이지웨이 인프라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지웨이는 블랙아이스, 침수, 포트홀 등 도로 위험 요소를 AI가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전광판(VMS), 도로 열선, 제설 장비 등 대응 체계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노면 안전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휠은 이지웨이의 기술이 공공 도로관리 환경에 필요한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 효율화'를 통해 도로안전 관리 실효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모바휠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도로관리 주체를 대상으로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19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음파 기반 도로 노면 감지·분석 기술을 개발한 모바휠이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15회 '트랜스피어(Transfiere) 과학기술 딥테크 포럼'에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 트랜스피어 포럼은 유럽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R&D(연구개발) 및 딥테크 비즈니스 교류 행사다. 양자, AI(인공지능), 신소재, 바이오, 그린테크, 에너지 등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논의가 이뤄진다. 모바휠의 이번 참가는 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추진하는 '유럽(스페인) 진출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유럽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현지 기관·기업과 PoC(기술실증) 및 사업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모바휠이 개발·운영 중인 '이지웨이'(EG-Way)는 소리·진동 데이터를 엣지 AI로 분석해 노면 상태를 직접 감지하고, 블랙아이스 등 보이지 않는 노면 위험을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는 종합 도로정보 플랫폼이다.
2026.02.2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음파 기반 도로 노면 감지·분석 기술을 개발한 모바휠이 대전광역시가 겨울철 도로 위험요소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음파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센서 기반 스마트 도로관리 플랫폼' 시범 운영에 기술을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대전시는 결빙 위험이 큰 터널 입구·교량·급커브·응달진 고갯길 등 상습 취약구간 6개소에 음파 기반 노면 감지 센서를 우선 설치해 운영 중이다. 모바휠의 핵심 솔루션인 '이지웨이'(EG-WAY)에는 능동 음파(비가청 영역 초음파) 기반 노면 판별 기술이 적용됐다. 센서가 노면에 음파를 발사하면 반사되는 신호 특성을 AI가 분석해 건조·습윤·결빙 상태를 정밀 분류한다. 특히 육안 식별이 어려운 투명 결빙(블랙아이스)까지 감지할 수 있어 기존 영상 기반 장비가 취약한 환경에서도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는 데 강점이 있다.
2025.12.30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