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이사(Meissa)는 2017년에 설립된 스마트 건설 기술(ConTech) 기업으로, 드론과 3D 매핑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 현장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3D 매핑 엔진을 통해 건설 현장의 공간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시공 오류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위 10대 건설사 중 8개 사가 메이사의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합작법인 '메이사플래닛'을 설립하여 우주 위성 영상 서비스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메이사(Meissa)는 2017년에 설립된 스마트 건설 기술(ConTech) 기업으로, 드론과 3D 매핑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 현장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3D 매핑 엔진을 통해 건설 현장의 공간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시공 오류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AI 전문기업 메이사가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메이사 공간A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건설 산업의 AI 전환(AX) 비전을 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의 스마트건설 특별전 '넥스트콘 2026(NextCon 2026)' 개막에 맞춰 메이사가 단독으로 마련한다. 단순한 위험 감지를 넘어 '인지→판단→대응→검증'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건설 안전 AI'를 주제로,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최석원 메이사 대표의 기조연설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하는 공간AI 기업'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창성 메이사 사업팀장이 '건설 현장이 요구하는 건설 AI'를 주제로 발표하며, 건설 현장에서 AI 기술이 해결해야 할 과제와 적용 방향을 제시한다.
2026.07.2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와 필드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항공 데이터와 지상 로봇 기술을 결합한 통합 필드 관리 솔루션 사업화에 나선다. 양사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메이사의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및 디지털트윈 기술과 엑스업의 험지 자율주행 로봇, RTK·비전 AI·라이다(LiDAR) 기반 정밀 타겟팅·작업 실행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이사는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데이터 수집과 정사영상, 3D 맵, 디지털트윈, 변화 탐지, 식생·상태 분석 등 광역 필드 진단에 강점을 갖고 있다. 엑스업은 골프장, 농업, 공공 인프라 등 실외 필드 환경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과 AI 비전 기반 정밀 작업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협력 구조는 넓은 필드를 항공에서 신속하게 진단하고, 지상에서 로봇이 정밀하게 이동해 문제 지점을 확인·작업한 뒤 그 결과를 다시 운영 데이터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2026.07.1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가 신세계건설과 드론 기반 공간정보 솔루션의 전사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건설이 운영 중인 전국 모든 건설 현장에 메이사 플랫폼이 적용되며, 자율주행 드론 스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현장 관리 자동화가 추진된다. 메이사는 공정 관리와 기성 산출, 현장 기술지원 등 국내 건설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시공·기성 데이터를 하나의 공간 데이터로 통합하는 플랫폼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우미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건설사에도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회사는 드론·위성·CCTV·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단일 진실 공급원'을 구축하고, 향후 AI와 자율 로봇이 현장을 스스로 판단하는 '월드 모델' 구현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4.27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 플랫폼 기업 메이사가 자사의 위성영상 초해상화 솔루션이 산업협력 분야 절충교역 일반물자 우선추천품목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메이사의 기술은 방산 수출 및 대형 국책 사업과 연계한 산업협력형 기술 공급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절충교역은 방산 수출이나 대규모 정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기술 이전, 교육·훈련, 공동 사업 등 다양한 산업협력 형태를 포함하는 거래 방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절충교역 이행에 활용 가능한 산업협력 품목을 대상으로 수출 경쟁력과 사업 수행 역량, 산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추천품목을 선정하고 있다. 메이사의 위성영상 초해상화 기술은 0. 5m~3m급 저해상도 위성영상을 AI 기반으로 2~3배 수준까지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객체 인식률과 경계선 정확도, 식별 신뢰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으며, 광범위한 지역을 처리하는 대면적 분석과 국지적 영역에 대한 실시간 품질 개선을 모두 지원한다.
2025.12.30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넷째주(22~26일)에는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도데솔루션 △뉴타입인더스트리즈 △반야에이아이 △프로스앤코 △뉴라텍 △하이마루컴퍼니 △알엑스바이오 △어피닛 등 11개사가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이 중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등 3곳은 시리즈C·프리IPO 등 중후기 단계의 투자유치다. 최근 정부의 코스닥 IPO(기업공개) 지원정책 등에 힘입어 IPO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중후기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방위산업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신기술 수용이 활발해지면서 항공·우주·국방 분야의 스타트업 투자유치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메이사, 1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상장 정조준━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메이사가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고 23일 밝혔다.
2025.12.28 16: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