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에 SK텔레콤으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입니다.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사피온 X220`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으며, 현재는 기존 모델보다 4배 이상 성능이 향상된 `사피온 X330`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두고 미래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여 AI 반도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022년 1월에 SK텔레콤으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입니다.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사피온 X220`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으며, 현재는 기존 모델보다 4배 이상 성능이 향상된 `사피온 X330`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두고 미래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여 AI 반도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유치액은 1조3000억원으로, 기업가치는 3조4000억원으로 높아졌다. 프리IPO 라운드에서는 국민성장펀드 2500억원 외에 산업은행에서 500억원, 민간에서 3400억원을 투자했다. 민간에서는 미래에셋그룹(벤처투자, 증권, 생명 등)이 앵커 투자자로 나섰고, 노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프로젝트 핵심 과제인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첫 행보기도 하다. 정부는 기존 GPU(그래픽처리장치)의 전력·비용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고 국민성장펀드에서 1조원 이상을 관련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
2026.03.31 11:26:13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리벨리온의 'AI 반도체(NPU) 양산 및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사업'에 2500억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직접 투입한다. 국민성장펀드의 네 번째 투자 승인 안건으로, 직접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벨리온의 'AI 반도체(NPU) 양산 및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사업'에 2500억원을 직접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2020년 창업한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의 R&D(연구개발) 자금으로 연구개발을 했고 반도체 생태계 펀드 자금 지원을 받아 초기 제품을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안착했다. 이번 리벨리온에 대한 자금공급 의결은 'AI 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을 위한 범 부처의 국의 신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승인사업은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설계) 벤처기업인 리벨리온이 앞서 개발한 AI 반도체(NPU) 'Rebel100TM'을 양산하고 차세대 AI 반도체를 추가 개발하는 사업이다.
2026.03.26 16:53:4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벨리온, 에이블리, 티오더 등 국내 대표 유니콘·예비유니콘 창업가들이 후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뭉쳤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다. 중기부는 12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 창업시대'를 목표로 기획된 해당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 권성택 티오더 대표 등 선배 창업가 15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와 오디션 방식을 결합해 숨어있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5000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할 계획이다. 단순 선발에 그치지 않고 창업기관 매칭,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 AI(인공지능) 솔루션 지원, 단계별 사업화 자금 연계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2026.02.12 16:03:3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구글 TPU(텐서처리장치)의 선전은 '웰컴'입니다. 비(非) 엔비디아 반도체가 시장에서 작동한다는 게 증명이 된 것이니까요. "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가 16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리벨리온 사옥에서 창업 5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TPU가 리벨리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TPU는 구글이 설계한 AI반도체다. 특히 7세대 제품은 엔비디아 GPU(그래픽처리장치) 이상의 성능·효율을 발휘하면서 앤트로픽 등 글로벌 기업들에게 선택을 받기도 했다. 이에 엔비디아 GPU 독점 체제에 균열이 생겼지만 리벨리온 등 스타트업에겐 막강한 경쟁자가 추가되면서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단 우려도 나왔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고객 관점에서 엔비디아 외 다양한 옵션이 생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리벨리온이 설계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는 GPU, TPU와 달리 '추론(트레이닝)'에 특화된 제품이어서 여전히 차별적 우위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12.16 14:49: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미국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마샬 초이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제니퍼 글로어를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총괄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샬 초이는 오라클에서 프로덕트 및 솔루션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VP)을 지냈으며, AI 반도체 기업 삼바노바시스템즈의 초기 멤버로 합류해 최근까지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재직했다. 리벨리온에서는 글로벌 사업 전략 수립과 해외 비즈니스를 총괄한다. 함께 합류한 제니퍼 글로어는 오라클과 삼바노바시스템즈 등에서 제품 전략 및 운영을 담당한 인물로,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 및 사업 확장 전략을 이끌 예정이다. 리벨리온은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북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중동·동남아·일본 등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리벨리온은 시리즈
2025.11.13 1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