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다는 명품 B2C, B2B 사에 명품 가격 데이터와 물품을 제공하는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에 자체 현지 유럽 부티크의 데이터 API 기술을 연동한 '구하다'를 개발했습니다. '와처 알고리즘' 기술로 전 세계 상품의 가격을 비교하면서 적정 판매가를 제시합니다. 머스트잇, 트랜드비, 반란 등 14곳에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티크 상품 수요 50%, 프로오더 매출 50%로 BEP를 이루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하다는 명품 B2C, B2B 사에 명품 가격 데이터와 물품을 제공하는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에 자체 현지 유럽 부티크의 데이터 API 기술을 연동한 '구하다'를 개발했습니다. '와처 알고리즘' 기술로 전 세계 상품의 가격을 비교하면서 적정 판매가를 제시합니다. 머스트잇, 트랜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머스 플랫폼 '올웨이즈'를 운영하는 레브잇이 상품 전시 영역을 책임질 프로덕트 오너(PO)를 집중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올웨이즈는 '혜택과 재미를 결합해 발견에서 시작되는 커머스 경험을 완성한다'는 비전으로, 고객이 상품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하기까지의 전체 커머스 경험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홈 화면부터 상품 전시, 상세 페이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구매 결정 퍼널 전반에서 커머스 경험의 밀도와 전환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릴 핵심 포지션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PO는 상품 전시 구조, 정보 노출 방식, 상세 콘텐츠, 결제 흐름 전반을 설계하며 전환율·거래액 등 비즈니스 성과로 직접 연결되는 문제 해결을 맡는다. 기능 기획을 넘어 고객의 발견 경험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도록 커머스 구조 전반을 설계하는 역할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역할의 중요도를 반영해 최종 합격 후 수습 기간을 통과한 인재에게 2000만원의 합격 보상금을 지급한다.
2026.01.14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솔루션 '케이글로잉'을 운영하는 구하다가 싱가포르 투자사 루미나스캐피탈로부터 180만 SGD(싱가폴달러, 한화 약 20억4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루미나스캐피탈은 싱가포르 부동산 그룹 폰티악 랜드 명예회장이자 카펠라 호텔 그룹 공동 설립자인 퀴 리옹 텍,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 공동 창립자이자 이사회 부회장 겸 사장인 민 판 등 성공한 창업자들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구하다는 이번 투자금을 통해 케이글로잉의 인재 채용과 AI(인공지능)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신규 고객사 유치 및 국내 브랜드의 수출 판로 개척에 집중하고, 북미향 뷰티 자체 브랜드(PB) 출시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케이글로잉은 틱톡 크리에이터 226만명 규모의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달 기준 31개 K-뷰티 브랜드를 고객사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026.01.14 14:33:3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솔루션 '케이글로잉'을 운영하는 구하다가 글로벌 생활소비재 기업 P&G와 아마존 코리아 출신의 안상현 이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상현 이사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전략계정서비스-라이트'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했다. 구하다는 이번 영입을 통해 K-뷰티 브랜드의 아마존 플랫폼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케이글로잉은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인허가부터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점·운영, 현지 고객 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 물류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안상현 이사는 "그동안 수많은 업체들을 만나면서 국내 브랜드 인지도와 성과가 그대로 글로벌 시장의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들을 많이 접했다. 현지 시장이 원
2025.06.17 17:15: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솔루션 '케이글로잉'을 운영하는 구하다가 81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과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CNK),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싱가포르 현지 펀드가 신규로 참여했으며 디티앤인베스트먼트(DTNI)가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구하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29억4000만원이다. 구하다는 지난해 266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62.7%에 달하는 3개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다. 재고자산도 매출액의 10%대를 3년 연속 유지하며, 안정적 재무상태를 구축했다. 구하다는 현재 80개 이상의 유럽 부티크들과 직계약을 맺었다. 83만개 이상의 최신 브랜드 상품 데이터를 수집해 30여개의 주요 플랫폼과 연동하고 고객 주문 발주부터 운영, 검수, 배송까지 해결해주는 원스톱
2025.04.2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명품 유통 솔루션 기업 구하다가 GPT 기반 고객서비스(CS)를 운영하는 제너러티브랩과 CS 자동화를 위한 '가상 CS 직원'을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제너러티브랩이 개발한 가상 CS 직원은 구하다 플랫폼과 국제 배송사의 API 연동을 통해 상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다. 이를 통해 24시간 즉시성 있고 정확도 높은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다. 구하다의 CS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답변해 기존 CS 챗봇의 단편적이고 고정적인 답변에서 벗어나 상황에 따른 실질적인 응대를 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배송, 취소, 환불 등과 관련한 단순 반복 문의 등 CS 대응의 70% 이상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양측은 구하다의 API를 연동한 30곳 이상 국내외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CS 대응 자동화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여러 이커머스의 CS 업무를 개별적으로 관리해
2024.03.21 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