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히어로는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인도 10억 금융 소외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신료 잔액확인 및 충전, 공과금 납부, 현금 대출 서비스, e커머스, 초소액 보험 중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데바르야 두타(Debarya Dutta)를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두타 CAIO는 머신러닝의 창시자가 설립한 인도 통계 대학교(ISI)와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AI를 공부한 AI 전문가다. ISI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와 수학계의 노벨상인 아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수학·통계 특성화 대학이다. 그는 졸업 후 우버(Uber)에서 글로벌 스케일의 AI 시스템을 설계하며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해 왔다. 어피닛에서는 고객 서비스, 신용평가, 개인화, 운영 생산성 전반에 걸친 전사 AI 전략과 실행을 총괄하며, 서비스 영역을 보험·신용카드 등 금융 전반으로 확장한다. 이번 영입을 바탕으로 금융 특화 AI를 강화해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회사의 운영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2026.05.0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핀테크 기업 어피닛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경제사절단에 참석해 인도의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예스뱅크(YES BAN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일 이 대통령의 인도 순방 기간 중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피닛은 네이버, 현대자동차 등 협약을 진행한 20여개 기업 중 금융 서비스 교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예스뱅크와 손을 잡았다. 예스뱅크는 인도에 약 1200개 지점을 보유한 시가총액 10조원 수준의 탑티어 민간 은행이다. 어피닛은 예스뱅크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금융 상품 중개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Balance)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예스뱅크는 어피닛의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FX) 분야에서는 달러 등 외화 자금을 빌릴 때 발생하는 환율 변동 위험을 줄여주는 상품을 비롯해 환율·금리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21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 인도 스타트업이 인력과 기술을 교류하며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양국 간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실무그룹을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이날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과 인도는 중소기업 분야 혁신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 운영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함께 대기업 중심의 인도 진출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도 양해각서에 담겼다.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와 창업 생태계 확장 협력 등을 위한 '한-인도 벤처·스타트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2026.04.21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AI(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1691억원, 세전이익 397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에서 금융비용·환율 등 손익을 반영한 실질적 사업 성과로, 어피닛의 지난해 세전 이익률은 23. 5%다. 어피닛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의 핵심 배경은 금융 플랫폼 매출 확대"라며 "지난해부터 자체 금융 상품 판매 외에 다른 금융사들의 상품 중개를 통한 수수료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성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자산 부담 없이 수익을 창출해 효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실제 플랫폼 중개액은 지난해 2분기 25억원, 3분기 34억원, 4분기 149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381억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15배 확대됐다.
2026.04.02 15:52:4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이 인도에서 서비스 중인 자사 AI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 Balance) 내에서 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약 10억명의 인도 중산층과 금융 접근이 제한된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결제와 대출 보험 등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결제와 소액대출, 신용평가 등을 중심인 트루밸런스에 보험을 결합해 '생활 밀착형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 포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도의 트루밸런스 이용자들은 이제 트루밸런스 앱 내에서 인도 탑티어(상위급) 기업 인슈어테크(보험+기술) 플랫폼 기업 터틀핀(Turtlefin)의 보험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별도 페이지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가 아닌 기존 서비스 여정 안에서 빠르게 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다. 어피닛은 터틀핀과 같은 파트너사들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을 확대해 기존 보험 가입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던 반복 입력·추가 인증·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용자가 필요한 옵션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경험을 단순화했다.
2026.03.25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