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스아이덴티티코리아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아이덴티티 플랫폼 기업으로, 비대면 본인 인증(eKYC) 및 신원 확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195여 개국의 약 4,000종의 신분증 및 문서를 자동 인식하며, ISO 30107 기준의 Level 2 인증과 99.996%의 정확도를 가진 위조 검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신원인증 플랫폼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아르고스)가 300만달러(약 4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500만달러(약 75억원)다. 이번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공동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시아투지(Asia2G) 캐피탈과 김기사랩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인증·보안 전문기업 아톤은 전략적 투자자(SI)로 새롭게 합류했다. 2018년 3월 설립된 아르고스는 외국인 대상 비대면 신원확인(eKYC) 및 글로벌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국가의 신분증을 인식·검증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신원인증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195개국 이상, 4000종 이상의 신분증을 지원하며 글로벌 수준의 인증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NHN링크·YES24·센트비·한패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아르고스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2026.07.1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신원인증 플랫폼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아르고스)가 인증·보안 전문기업 아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르고스의 금융사·통신사 대상 서비스 확장과 함께 아톤의 외국인 신원확인 및 인증 사업에 대한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한다. 각 사의 역량을 결합해 통합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신원 인증 시장에서 입지를 넓힌다는 목표다. 아르고스는 외국인 대상 비대면 신원확인(eKYC) 및 글로벌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국가의 신분증을 인식·검증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신원 인증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신분증 OCR(광학문자인식), 위·변조 판별, 진위 확인 등 기술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구축해 왔다. eKYC 관련 아르고스의 핵심 제품인 'ID check'는 전세계 4000종 이상의 신분증과 문서를 인식할 수 있다.
2026.03.2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