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설립된 법인회사 소프트스퀘어드는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 서비스 유지보수, 기술자문 컨설팅까지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외주사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시대에서 기업의 IT 활용 방식이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넘어 AI와 협업하는 'AI 에이전트' 방식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기업의 AI 실행 역량을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입지를 다지는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개발 인재를 '채용'이 아닌 '구독'의 개념으로 공급하는 WaaS(Workforce as a Service) 기업 소프트스퀘어드다. WaaS는 기업이 개발자를 직접 채용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필요한 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소프트스퀘어드가 운영하는 IT 프로젝트 인재 매칭·개발·관리 플랫폼 '그릿지'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춰 개발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운영 관리와 품질 관리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과거 메가존클라우드와 같은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들이 클라우드 시장을 만들었던 것처럼 AI 시대에 적합한 AI 에이전트를 기술전문가와 함께 기업들에 최적화된 형태로 공급하는 'AI MSP'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4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프로젝트 인재 매칭·개발·관리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소프트스퀘어드가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 클라우드서비스인증위원회로부터 B2B WaaS(Workforc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B2B WaaS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직접 채용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필요한 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모델이다. 그릿지는 개발자 풀, 팀 빌딩, 프로젝트 운영, 품질관리, 정산, 리포팅을 통합해 기업의 개발 수행 역량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소프트스퀘어드 관계자는 "이번 확인서는 그릿지가 단순 인력파견이나 외주 용역이 아니라 기업에서 원하는 개발 노동력과 운영 역량을 클라우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워크포스 클라우드' 모델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소프트스퀘어드는 7000여명의 개발자 생태계를 기반으로 500여개 기업의 개발 조직에 외부 인력을 연결해 왔다.
2026.05.0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프로젝트 인재 매칭·개발·관리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소프트스퀘어드가 테크 스타트업 전문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팀쿠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지난 7년간 7000여명의 개발자 생태계를 기반으로 500여개 기업의 개발 조직에 외부 인력을 연결해 왔다. 지난 1월에는 AI 엔진으로 개발팀 성과와 리스크를 진단하는 솔루션 '그릿지 옵저버'도 출시했다. 팀쿠키는 국내 대표적인 AI 스타트업들과 나스닥 상장 양자보안 기업, 국내 VC(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산업군에 있는 기업들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왔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부회장사로서 안전한 AI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각자 강점을 가진 영역을 결합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개발부터 기업 브랜딩·GTM(Go-to-Market, 시장진입)까지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2026.04.29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프로젝트 인재 매칭·개발·관리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소프트스퀘어드가 문병용 밸류언스 대표를 AI(인공지능) 전략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문병용 자문위원은 액센츄어 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마케팅, 네이버 프로덕트 매니저, SK텔레콤 프로덕트 담당 부사장을 거쳐 AWS(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에서 교육·자격 인증 본부를 총괄한 전략·사업 전문가다. SK텔레콤 재직 당시에는 통신 3사 연동 메시징 플랫폼(RCS) 사업을 주도하며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2000만명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AWS에서는 비(非) 기술 인력 대상 생성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국내 대기업의 AI 현장 적용을 이끌었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지난 7년간 7000여명의 개발자 생태계를 기반으로 500여개 기업의 개발 조직에 외부 인력을 연결해 왔다.
2026.04.22 17:07:1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정보기술) 인재 양성 및 개발사 소프트스퀘어드가 일본 HR(인적자원) 테크 기업 파인디(Findy)의 한국법인 '파인디코리아'와 개발 조직 운영 및 생산성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인공지능) 도입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단순한 코드 자동화를 넘어 개발 조직의 성과를 측정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개발 조직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결합해 개발 생산성을 입체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원격 기반 개발팀 구독 모델과 자체 개발팀 운영 솔루션 '그릿지'를 통해 조직 운영을 시스템화해 온 기업이다. 개발자의 코딩 업무뿐만 아니라 기획, 협업, 의사결정 등 비코딩 영역까지 포함한 운영 맥락을 데이터로 해석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6.01.2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