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투앤티업의 모델로 발탁된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사진제공=앳홈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대 소비자층을 겨냥한 전용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다.
회사 관계자는 "카즈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톰은 오는 29일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For your glow-up journey )'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세 가지 무드의 배경 속에서 발레리나, 퍼포머,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톰은 카즈하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 비하인드 영상,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