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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85억원과 함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엔라이튼 관계자는 "실적 견인의 핵심은 플랫폼 기반 인프라 구축 솔루션"이라며 "탄소중립 규제 강화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가 된 가운데 단순 시공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EPC)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태양광 자산 관리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확보한 발전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대상 선정부터 건설, 운영, 전력 거래까지 태양광 발전의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엔라이튼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최근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지정감사 적정' 의견을 통보받았다. 지정감사는 상장(IPO)을 위한 필수 관문이자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가장 엄격한 잣대로 검증하는 과정이다.
앞으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며 '에너지 자원 통합(Aggregation)'과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발전소(VPP) 전력 거래'를 양대 축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엔라이튼 관계자는 "지난해는 견고한 매출 성장과 더불어 경영 전반의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고도화한 해였다"며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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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튼 관계자는 "실적 견인의 핵심은 플랫폼 기반 인프라 구축 솔루션"이라며 "탄소중립 규제 강화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가 된 가운데 단순 시공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EPC)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태양광 자산 관리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확보한 발전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대상 선정부터 건설, 운영, 전력 거래까지 태양광 발전의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엔라이튼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최근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지정감사 적정' 의견을 통보받았다. 지정감사는 상장(IPO)을 위한 필수 관문이자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가장 엄격한 잣대로 검증하는 과정이다.
앞으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며 '에너지 자원 통합(Aggregation)'과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발전소(VPP) 전력 거래'를 양대 축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엔라이튼 관계자는 "지난해는 견고한 매출 성장과 더불어 경영 전반의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고도화한 해였다"며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라이튼
- 사업분야친환경∙에너지, IT∙정보통신
- 활용기술빅데이터,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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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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