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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레슨 플랫폼 '운동닥터'(운닥)를 운영하는 위트레인이 개인 트레이닝(PT) 중개 거래에 대한 플랫폼 중개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운닥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모든 체험레슨 및 PT 거래에서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센터는 중개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되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PG(결제대행) 수수료도 운닥이 전액 부담한다.
운닥 관계자는 "최근 배달, 숙박,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플랫폼 수수료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운닥은 중개 플랫폼의 역할을 '비용을 떼는 주체'가 아닌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설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고 강조했다.
운닥은 국내 1만5000명 이상의 트레이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트레이너 자격 검증, PT 체험레슨, 견적받기 등을 운영하며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왔다. 트레이너·필라테스 강사 등록 수로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랫폼이다.
김성환 위트레인 대표는 "플랫폼 수수료가 PT 가격에 거품을 만드는 구조 자체를 없애고 싶었다"며 "트레이너·센터의 고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을 없애 결과적으로 이용자에게 더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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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책에 따라 운닥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모든 체험레슨 및 PT 거래에서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센터는 중개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되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PG(결제대행) 수수료도 운닥이 전액 부담한다.
운닥 관계자는 "최근 배달, 숙박,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플랫폼 수수료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운닥은 중개 플랫폼의 역할을 '비용을 떼는 주체'가 아닌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설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고 강조했다.
운닥은 국내 1만5000명 이상의 트레이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트레이너 자격 검증, PT 체험레슨, 견적받기 등을 운영하며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왔다. 트레이너·필라테스 강사 등록 수로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랫폼이다.
김성환 위트레인 대표는 "플랫폼 수수료가 PT 가격에 거품을 만드는 구조 자체를 없애고 싶었다"며 "트레이너·센터의 고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을 없애 결과적으로 이용자에게 더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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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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