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레인(Wetrain)는 2019년에 설립된 헬스케어 헬스/다이어트 분야의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한국 스타트업입니다. 모바일 플랫폼 기술로 운동을 쉽게 만듭니다. 운영중인 서비스 운동닥터는 피트니스 PT(Personal Training)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트니스 레슨 플랫폼 '운동닥터'(운닥)를 운영하는 위트레인이 개인 트레이닝(PT) 중개 거래에 대한 플랫폼 중개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운닥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모든 체험레슨 및 PT 거래에서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센터는 중개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되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PG(결제대행) 수수료도 운닥이 전액 부담한다. 운닥 관계자는 "최근 배달, 숙박,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플랫폼 수수료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운닥은 중개 플랫폼의 역할을 '비용을 떼는 주체'가 아닌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설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고 강조했다. 운닥은 국내 1만5000명 이상의 트레이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트레이너 자격 검증, PT 체험레슨, 견적받기 등을 운영하며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왔다.
2026.01.08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플랫폼 '운동닥터'(운닥)를 운영하는 위트레인이 트레이너 자격 조회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운닥은 현재 1만2000명 이상의 트레이너가 가입한 피트니스 플랫폼이다. 자격 증명서를 직접 확인하는 엄격한 검증 시스템을 통해 등록된 트레이너들의 자격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위트레인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너 자격 조회 서비스를 통해 무자격 트레이너로 인한 고객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자격증 보유 여부, 경력, 전문성 등을 직접 확인하고 더 안전한 퍼스널트레이닝(PT) 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했다. 피트니스 업계에선 유튜브 등 인터넷을 통해 배운 지식으로 고객을 가르치거나 개인마다 다른 신체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PT를 실시하다가 부상을 입히는 등 무자격 트레이너로 인한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반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다. 김성환
2025.01.08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