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배우 이주빈, 핀테크 스타트업 광고모델로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4.06.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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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비교·추천 앱 '시그널플래너'를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해빗팩토리가 배우 이주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비대면 분석·상담 서비스를 통한 보험업 혁신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서비스명을 활용한 슬로건 '시대가 원하는 시그널'을 앞세워 '전화 없는 보험 시대'를 표현한다.

해빗팩토리 관계자는 "청년층의 '콜 포비아(call phobia·통화 공포증)'가 늘고 있는 현상에 주목했다. 보험이 궁금할 때 톡으로 가볍게 알아보는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모델로 발탁된 이주빈은 최근 '눈물의여왕'과 '범죄도시4'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의 강단 있는 모습과 해빗팩토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

실제로 2030세대에서 이주빈에 대한 검색량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분석이다. 시그널플래너가 MZ세대를 겨냥한 서비스인 만큼 그녀를 모델로 기용한 것은 젊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어필하는 동시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선택이었다는 설명이다.

정윤호 해빗팩토리 공동대표는 "개성 있는 연기로 본인만의 정체성을 도모하는 이주빈이 해빗팩토리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질 높은 분석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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