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냄,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고:요' 론칭

김태현 기자 기사 입력 2023.09.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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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호스피탈리티 기업 지냄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커뮤니티 브랜드 '고:요'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이름은 해석에 따라서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다. 고:요는 액티브 시니어가 힘차게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의 '고! 영앤올드(Go! Young&Old)'의 약자인 동시에 조용하고 잠잠한 상태를 뜻하는 사전적 의미의 '고요'를 내포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는 고:요의 영문(GOYO)을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로 형상화 했다. 고:요는 △스스로의 몸 상태를 알아가는 '공감' △건강한 삶을 살아갈 나를 만나는 '경험' △신체에 쌓인 스트레스를 내보내는 '비움' △몸과 마음에 필요한 것을 얻는 '채움'을 핵심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냄은 고:요의 브랜딩 및 서비스 경쟁력을 위해 건강, 피트니스, 푸드, 뷰티, 수면, 마음 챙김 등 웰니스를 책임지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된 개인 맞춤형 운동, 메디컬 테라피, 스파, 식단 관리, 컨시어즈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도 선보일 방침이다.

이준호 지냄 대표는 "고요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액티브 시니어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시켜주는 힐링 콘셉트의 브랜드"라며 "향후 고요의 이용 타겟층을 세분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니어 시장에서 고요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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