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크리에이팅' 에임드, 작년 영업이익 170억 돌파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3.03.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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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크리에이팅' 기업을 표방하는 에임드가 지난해 자회사 합산 매출 375억8000만원, 영업이익은 170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11년 설립된 게임베리에서 지난해 사명을 바꾼 에임드는 임직원을 2021년 71명에서 지난해 115명, 올해 200여명으로 늘리며 성장에 가속페달을 밟아왔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조직구조도 전면 개편했다.

에임드는 현재 △애드테크 △퍼포먼스 마케팅 △반려동물 비즈니스 △모바일 게임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CIC(사내독립법인)·프로젝트·자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웹3·블록체인 투자사 블로코어의 경우 2018년부터 최근까지 50여개의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투자해 성장시킨 바 있다.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로는 애니모카브랜드, 더샌드박스, 클레이튼,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위믹스 등이 있다.

임형철 에임드 대표는 "오랜 기간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조직문화 덕분에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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