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글로벌 대기업과 투자자 앞에서 기술력과 비전을 소개하는 글로벌 로드쇼 '커넥트 2025'가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커넥트 2025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온 티비지파트너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로드쇼로 아시아·태평양 주요 기업과 투자사, 연구기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2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차세대 수술용 칼날을 개발한 크레센 △정신건강 치료 효율화 솔루션 기업 리소리우스 △매출채권 기반 중소기업 금융 플랫폼 276홀딩스 △빌리루빈을 이용한 혁신 신약을 개발 중인 빌릭스 등 바이오·헬스케어·딥테크 분야의 스타트업 14곳이 참가했다. 특히 크레센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스위치 2025'의 글로벌 경진대회 '슬링샷' 본선 톱60에 진출했다. 올해 로드쇼는
김진현기자 2025.10.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기술 검증과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인천스타트업파크 트라이아웃 실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기관 10곳, 민간 대기업 11곳이 협력파트너로 참여해 스타트업의 실증을 공동수행한다. 참여할 스타트업은 공공실증, 민간실증 트랙으로 나눠 모집한다. 민간 실증은 오는 21일까지 접수해 21개사 안팎을 선발한다. 공공 실증은 다음달 7일까지 접수받고 24개 내외를 선발한다. 공공·민간 트랙 모두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 대상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면 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각 참여기관을 통한 실증과 함께 실증 자금 최대 5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밖에 △인천스타트업파크 1호 펀드와 연계한 직접 투자 및 투자 검토 △ 민간 액셀러레이터(AC)의 팁스(TIPS) 추천 등
김성휘기자 2025.04.1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소재 스타트업 12개사가 'CES 2025' 혁신상 13개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출품된 제품(기술)의 디자인과 기술력, 고객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 스타트업들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 스마트시티 등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비바이노베이션은 AI 기반 용종 검출 기술로 AI와 인간안보 등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도시 르네상스, 미래 도시를 구현하다'를 주제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홍보할 계획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CES 2024에 이어 2년 연속 10곳 이상의 인천 스타트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남미래기자 2024.11.17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