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일 "전통 중소기업을 만나면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이 하는 말이 너무 어렵다고 하고, AI 스타트업들을 만나면 중소기업들의 AX(인공지능 전환) 의지가 부족하다고 한다"며 "정부가 나서서 AX(인공지능 전환)가 필요한 중소기업들과 AI(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시 서초구 뤼튼테크놀로지스 본사에서 AI 스타트업 10곳과 '도메인 AI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 금융 등 4대 핵심 산업영역에서 AX를 이끌어갈 스타트업 지원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장관의 취임 후 아홉번째 창업·벤처 분야 정책 현장 간담회다.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AX가 가장 필요하고 시장 규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가 더 크지만, 이
고석용기자 2025.10.01 17:15:38의사결정 최적화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애자일소다는 지난 26일 롯데정보통신과 롯데그룹 계열사의 AI 사업화 및 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식품·화학·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보유한 롯데그룹의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스마트 에코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룹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 각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애자일소다의 엔터프라이즈 MLOps 플랫폼 '스파클링소다(SparklingSoDA)'는 국내 출시된 MLOps 플랫폼 중 가장 많은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AI 모델의 성능 유지와 강화를 위해 지속적 통합(CI)·지속적 배포(CD)·지속적 학습(CT)을 지원하는 기술을 탑재한 4.0 버전을 출시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그룹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사업 및 AI
김유경기자 2022.10.27 09: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