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아산 유니버시티(UniverCT)' 배치 프로그램으로 뉴톤 등 15개사를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혁신적인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가진 초기 창업팀을 육성하고 대학(원)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팀은 1000만원의 지원금과 7개월간의 기술 사업화, 해외 진출 등을 지원받는다. 선발된 팀은 △뉴톤 △다시물결 △리피드 △비티에너지 △사이클엑스 △어핀 △에어로봇프론티어스 △에이피그린 △엑스센트리 △엔클라이언 △원디그리 △지오그리드 △텍스타일리 △플랜트너 △홀트에너지 등 15개사다. 에너지, 탄소관리, 순환경제, 미래농업, 물 관리, 에너지 효율화 등 분야에서 기술 사업화와 해외 시장 검증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팀에는 글로벌 기후테크 액셀러레이터 뉴에너지넥서스(New Energy Nexus)의 1대1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고석용 기자 2026.05.19 17:00:00아산나눔재단이 이화여자대학교, 카이스트와 함께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인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대학교(University)와 기후테크(Climate Tech)의 각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프로그램으로, 대학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테크 창업팀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학을 중심으로 기후테크 청년 창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아산 유니버시티 2기 협력 대학으로는 이화여대와 카이스트가 선정됐다. 아산나눔재단은 이화여대와 카이스트를 포함해 지난해 협약을 맺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까지 4곳의 대학에 최대 2년간 1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 대학들은 아산나눔재단이 11월19일 개최하는 '대학 통합 데모데이'에 출전할 창업팀을 발굴하게 된다. 데모데이 진출팀은 아산나눔재단을 통해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장석환 아산나눔재단 이사
고석용 기자 2024.03.04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