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폴리페놀 보호막으로 모발 강도와 두께를 개선하는 샴푸용 신물질이 CES 2026에 등장했다. 이해신 카이스트(KAIST) 석좌교수가 창업한 뷰티테크 스타트업 '폴리페놀팩토리'의 기술이다. 배현민 KAIST 창업원장이 창업한 '배럴아이'는 AI 기반으로 고해상도 초음파 촬영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모스'는 일반인도 쉽게 고품질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KAIST는 이처럼 학내·동문 창업기업 12곳과 함께 카이스트 전시관을 구성, CES 2026에 참가했다. CES 최대화두가 AI인 점을 반영하듯 12개 가운데 8개 기업이 AI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했다. KAIST의 인공지능 연구 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는 전략이다.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폴리페놀팩토리)는 폴리페놀 복합체 신기술 '리프트맥스(LiftMax) 615'를 제시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기자 2026.01.0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 솔루션 기업 배럴아이가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으로부터 약 140억 원(미화 1,0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배럴아이는 미래과학기술지주, 카익투벤처스 등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은 의료영상 및 진단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향후 기술 공동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배럴아이는 딥러닝과 RF(무선주파수) 신호 기반의 정량 초음파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인체 장기 내부의 미세조직 변화를 고해상도로 탐지하는 AI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유방암, 갑상선 질환, 간 질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영역으로 임상 적용을 확대 중이며, 국내외 주요 병원 및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
류준영기자 2025.11.1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명단에 배우 차은우·고민시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린 스타트업들이 있어 주목된다. 18일 포브스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명단에 따르면 △콕스웨이브 △나눔비타민 △링크알파 △달파 △무빈 △와들 △세코어로보틱스 △바인드 △모호 △동주 △파일러 △블루시그넘 △배럴아이 등 국내 13개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이름이 등재됐다. 포브스는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소비자·기업용 기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금융·VC(벤처캐피탈) △헬스케어·과학 △산업·제조·에너지 △리테일·커머스 △소셜 임팩트 △소셜미디어·마케팅·광고 △예술 부문에서 총 300명을 선정했다. 온라인 후보 추천, 업계 관계자 추천, Under 30 졸업생 추천 등 다
최태범기자 2025.05.18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