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가 배달 앱 '요기요'와 협력해 도심지역에서 로봇배달 서비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8월부터 인천 송도 지역에서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서울 도심 주거지역 및 대학가 중심으로 서비스 운영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뉴빌리티는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도심지 로봇배달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배달 산업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빌리티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실외 자율주행 로봇을 운영하며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전국 15개 지역과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의 다양한 환경하에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요기요와의 배달 로봇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1월 뉴빌리티의 자율주행로봇 '뉴비'
김태현 기자 2024.06.21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으로 유명한 미국 뉴욕에 '창업의 여신상'이 등장했다. 고정불변인 자유의 여신상과 달리 새 여신상은 모습이 계속 달라지고, 남성의 모습도 나온다. 3D 홀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다음달 4일까지 핀테크 네트워크 라이즈(Rise)의 뉴욕 사무소에 자리하는 이 홀로그램은 투자유치를 위한 영국 정부의 작품이다. 조각상의 모델은 누구이고, 영국은 미국 한복판에서 왜 이런 시도를 했을까. ━英, 유명 창업가 홍보하며 "영국에 투자하세요"━첫번째 모델은 테사 클라크, 폐기물처리 유니콘기업 '올리오'의 창업자이자 CEO(최고경영자)다. 유니콘은 창업 10년내 기업가치 10억달러를 넘긴 비상장기업을 뜻한다. 남성들의 모습은 보험 스타트업 마시멜로(Marshmallow)의 쌍둥이 형제 창업자 알렉산더 켄트-브레이엄, 올리버 켄트-브레이엄이다. 영국 정부의 무역투자 프
김성휘 기자 2024.03.30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