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산업 의사결정 플랫폼 기업 오믈렛은 한국산업은행, 현대기술투자, BNK투자증권, 현대차 제로원으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오믈렛은 AI와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산업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최적화 AI 전문 기업이다. 핵심 기술인 '오아시스'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현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노코드 기반 최적화 플랫폼이다. 현재 제조·물류·국방 같은 복잡한 산업 영역에서 실제 효율 개선 사례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기반 최적화 플랫폼을 본격 선보이고 산업 전반의 의사결정 자동화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기업이 데이터만 입력하면, AI가 단순한 예측을 넘어 가장 효율적인 선택지를 찾아내는 의사결정 OS(운영체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자 기술과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남미래기자 2025.12.0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오믈렛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교원창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오믈렛은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지원 △공동투자 연결 △시너지업체 연결 △후속투자 연계 △국제컨퍼런스 '키플랫폼' 초대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오믈렛은 산업현장의 문제들을 최적화하는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오아시스(OaaSIS)'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를 통해 유통·물류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계 문제를 최적화한다.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의 박진규 부교수와 권창현 부교수가 창업했다. 오믈렛은 높은 AI성능과 다양한 활용범위 등을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노규승 현대차·기아 O
고석용기자 2024.10.17 16:30:2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들을 최적화해 답을 낼 수 있는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이걸 소프트웨어 형태로 공급하려고 합니다."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교원창업 부문 결선에 오른 박진규 오믈렛 대표(카이스트)는 "AI를 통해 반복적인 추론과 계산을 거듭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믈렛은 산업현장에서 운영방식 등을 최적으로 결정해주는 AI솔루션 '오아시스(OaaSIS)'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단 제일 먼저 적용된 분야는 물류 분야다. 박 대표는 "예컨대 배송최적화의 문제라면 배송지의 위치, 물류창고의 위치, 달성해야할 배송시간 등 관계를 집어넣는다"며 "이동거리 최소화, 배송소요시간 최소화, 배송시간 준수 등 지향하는 목표별 가중치를 입력하면 이를 기반으로 배
고석용기자 2024.10.17 15:57: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 전력난 해결사 떴다...세계 첫 초절전 3진법 반도체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원창업기업 '터넬' AI(인공지능) 반도체는 많은 전력을 소모해 '전기 먹는 하마'로 알려져 있다. 반도체는 전류가 흐르는 상태를 1로, 흐르지 않는 상태를 0으로 인식해 처리한다. AI가 학습과 논리계산을 할 때 1과 0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스위칭(변화)이 일어나고, 이 과정에서 막대한 열이 발생한다. 데이터센터(IDC) 전기의 40%가 열을 식히는 냉각에 사용되고 있다. 반도체 업계는 기존에 서버에 찬 바람을 불어넣어 열을 낮추는 방식에서 벗어나 장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액체(냉각유)에 직접 담가 식히는 방식(액침냉각) 등을 시도하고 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전기전자공학과 김경록 교수가 2019년 창업한 터넬은 AI 반도체의 구조를 바꿔 근본적인 문제
김건우기자,김성휘기자,박기영기자,고석용기자,남미래기자 2024.10.1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 혁신할 신병기 떴다...생성AI로 동선·배분 효율 극대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원창업기업 '오믈렛' 박진규 대표 "물류로봇 등 오아시스 솔루션 확장" 물류산업의 핵심역량 중 하나는 업무 분배와 동선 효율화다. 하지만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건 쉽지 않다. 작업의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 커지면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수히 많아진다. 배송할 때마다 다른 곳에 다양한 물량을 배송해야 하는 경우, 매번 동선을 효율화하기도 쉽지 않다. 카이스트(KAIST) 교원창업기업 오믈렛은 산업 현장에서 운영방식 등을 최적으로 결정해주는 AI솔루션 '오아시스(OaaSIS)'를 개발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 상황과 문제를 입력하면 반복 추론과 계산을 통해 최적의 조합을 내주는 솔루션이다. 오믈렛 측은 "활용해야 할 데이터가 방대하고 복잡해지면 효과적 의사결정이 어
고석용기자 2024.10.1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의 핵심역량 중 하나는 업무 분배와 동선 효율화다. 하지만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건 쉽지 않다. 작업의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 커지면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수히 많아진다. 배송할 때마다 다른 곳에 다양한 물량을 배송해야 하는 경우, 매번 동선을 효율화하기도 쉽지 않다. 카이스트(KAIST) 교원창업기업 오믈렛은 산업 현장에서 운영방식 등을 최적으로 결정해주는 AI솔루션 '오아시스(OaaSIS)'를 개발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 상황과 문제를 입력하면 반복 추론과 계산을 통해 최적의 조합을 내주는 솔루션이다. 오믈렛 측은 "활용해야 할 데이터가 방대하고 복잡해지면 효과적 의사결정이 어렵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왔던 전문가들의 인건비는 상승하고 있다"며 "오아시스는 각 산업현장 데이터를 학습한 생성AI(인공지능) 기반의 의사결정 파운데이션
고석용기자 2024.10.07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