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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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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쿠팡·삼성전자 출신 CTO 영입 부릉, 'AI 네이티브' 승부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기술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물류·배달 서비스를 넘어 AI(인공지능)를 핵심 역량으로 삼는 'AI 네이티브(Native)'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사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이는 배달대행 플랫폼 시장의 위기와도 맞닿아 있다. 경쟁사인 바로고가 구조조정, 만나코퍼레이션은 지급불능 상태로 인해 회생 절차에 돌입하는 등 업계 주요 기업들도 휘청이는 상황에서 기술을 통한 물류와 경영 효율화는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릉은 최근 쿠팡 최고정보책임자(CIO), 요기요 최고기술책임자(CTO),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 상무(Corporate VP)를 지낸 장수백 CTO를 새롭게 영입했다. 그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몸담기 전에는 미국 서던 커네티컷 스테이트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IBM

    최태범기자 2025.06.04 13:57:42
    김형설 부릉 유통·물류·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300억 실탄 마련한 '부릉'…"배달대행 시장 경쟁력 더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릉은 지난달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을 결의한 이후 지난 14일 주금 납입을 완료했다. 대상자는 신한투자증권 또는 신한투자증권이 지정하는 제3자다. 부릉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자금 안정성을 높이고 배달대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라이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부릉프렌즈', 제휴 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확충해 증가하는 시장 내 배달 물량과 기업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R&D(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생산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2023년 hy에 인수된 부릉은 배달업계의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배달 건수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는 등 안

    최태범기자 2025.03.17 16:00:00
    김형설 부릉 유통·물류·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배달 종사자 권익↑…부릉, 3년 연속 소화물 배송대행 사업자 인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소화물 배송대행서비스 사업자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화물 배송대행서비스 인증 사업자란 이륜자동차로 화물을 직접 배송하거나 정보통신망 등을 활용해 이를 중개하는 사업자를 일컫는다. 2021년 제정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라 안전하고 편리한 소화물 배송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2022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처음 인증을 받은 부릉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주문부터 수령까지 신속·정확한 배달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합시스템을 무상 제공하는 점이 소비자 보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배달의민족(배민)·요기요·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들의 3PL(3자물류) 물량을 확대해 나가면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부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최병준 부릉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첨단

    최태범기자 2024.12.12 17:30:00
    김형설 부릉 모빌리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배달 대행시장 침체에도 진격의 '부릉'…수행 물량·매출 높인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부릉이 배달의민족(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 3사에 대한 3PL(3자물류)을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부릉은 요기요의 3PL 수행 물량이 지난 1월 처음으로 100만건을 돌파한 이후 매월 평균 120만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부릉은 지난해 6월 요기요와 3PL 장기수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적으로 배달 수행 지역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배민·쿠팡이츠의 물량도 맡아 배달 플랫폼 3PL에 더욱 힘을 쏟는 중이다. 부릉은 "기존에는 올리브영이나 버거킹, 맥도날드 등 프랜차이즈 기업들 중심의 3PL을 해왔으나 지금은 배달 플랫폼까지 영역을 확장했다"며 "배달 플랫폼에 대한 3PL은 부릉이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배달대행사들의 경우 지난해와 비교해 배달 물량이 크게 감소하고

    최태범기자 2024.11.20 09:00:00
    김형설 부릉 유통·물류·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점심 피크타임에 배달하면 수익↑…부릉, 배달에 '미션' 기능 도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크라우드소싱 배달 플랫폼 '부릉프렌즈'의 미션 기능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릉프렌즈는 도보,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자동차 등 다양한 운송 수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달 플랫폼 서비스다. 다양한 미션을 동시에 할당받고 수행할 수 있어 수익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 미션 기능 도입으로 부릉프렌즈를 수행하는 프렌즈들은 앱 내에서 점심피크타임 배달 수행 건수 등의 프로모션을 확인하고 수행 현황과 달성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부릉은 지난 7월에는 셀프 배차 기능도 도입했다. 기존 AI 추천 배차 방식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에 있는 프렌즈에게 신규 오더를 추천해 주는 방식에 프리랜서 이륜 라이더들에게 익숙한 셀프 배차를 추가해 접근성을 높였다. 부릉 관계자는 "셀프 배차를 추가해 통합 운영하면서 묶음 배차시 효율적

    최태범기자 2024.10.22 10:00:00
    김형설 부릉 모빌리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콘택트렌즈가 집앞으로 온다…부릉-픽셀로, 업계 첫 배송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디지털 아이케어 솔루션 기업 픽셀로와 손잡고 업계에서 처음으로 콘택트렌즈 배송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에서 분사한 픽셀로는 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와 시력 보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안경점에 가지 않고 콘택트렌즈를 직구하거나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은 의료기사법에 따라 불가능했다. 하지만 픽셀로의 콘택트렌즈 온라인 중개 플랫폼 '내눈N'이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허가를 받으면서 온라인 구매·배송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내눈N' 플랫폼을 통해 위치기반으로 인증된 안경점에서 콘택트렌즈를 구매하면 부릉 라이더가 인근 안경점에 방문해 제품의 훼손 및 변질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봉투에 담겨진 렌즈를 책임 배송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구매하려는 안경점에서 1년 이내 검안 및 구매 이력이 있어야 온

    최태범기자 2024.05.30 18:00:00
    김형설 부릉 모빌리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배달도 친환경으로" 부릉 등 5개사,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전기 이륜차를 활용한 친환경 배달 활성화를 위해 LG에너지솔루션의 사내 독립기업 쿠루, 대동모빌리티, 바로고, 만나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5개사는 서울시 전기 이륜차 및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보급 활성화를 위한 'ESG(Eco Seoul Green)' 구축에 나선다. 이들은 배달 라이더들의 전기 이륜차 이용과 구매를 촉진하고 이륜차 판매 및 정비 채널 운영, 친환경 배달 장려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 등을 추진한다. 우선 쿠루는 고객이 배터리 교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KooRoo BSS 인프라를 본격 구축한다. 대동모빌리티는 전기 이륜차 판매, 수리·정비 등의 서비스를 위한 고객 채널을 운영한다. 부릉을 비롯해 바로고, 만나코퍼레이션 등 배달 대행사들은 전기이륜차 배달 장려를 위해 배달 인센티브를

    최태범기자 2024.03.27 22:00:00
    김형설 부릉 유통·물류·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hy빌딩으로 본사 이전한 '부릉', 배송·물류 시너지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hy(옛 한국야쿠르트)에 인수된 물류 기업 부릉(옛 메쉬코리아)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의 hy빌딩으로 본사 이전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릉의 새 사옥은 업무공간 속에 협업 공간을 균형 있게 배치해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의실 공간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전주, 광주,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역의 명칭을 사용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려 꾸몄다. 부릉은 지난 6월 김형설·채윤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사명을 변경한데 이어 조직 정비와 사업 안정화를 지속해왔다. 이륜차 실시간 배송 사업 내실화와 본사 비용 효율화를 통한 체질개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적자폭을 전년동기 대비 80% 이상 개선했다. 부릉 관계자는 "본사 사옥 이전을 마지막으로 안정화 단계에 마침표를 찍고 본격적인 도약에 시동을 건다"며 "우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태범기자 2023.09.26 21:00:00
    김형설 부릉 유통·물류·커머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hy와 시너지 강화" 메쉬코리아→부릉 사명 변경…본사도 이전

    hy(옛 한국야쿠르트)에 인수되면서 경영난을 극복한 메쉬코리아가 이륜차 중심의 라스트마일 배송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이름인 '부릉'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메쉬코리아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부릉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부릉은 메쉬코리아가 지난 10년 동안 기업 고객과 지역 상점에 제공한 실시간 배송 서비스 브랜드다. 인지도가 높은 부릉을 사명으로 정해 이륜차 배송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리 부분에 대한 전문성 강화에도 힘을 싣는다. 이사회를 통해 채윤서 hy 투자관리부문 이사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김형설 현 대표가 사업과 IT 개발 부문을, 채 신임 공동대표가 재무·회계 관리 부문을 맡아 경영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오는 9월 말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hy 사옥으로 본사도 이전한다. 사업 시너지 강화를 본격화하기 위해서다. 배달 대행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메쉬코리아는 새벽배송, 풀필먼트 등 적자사업을

    최태범기자 2023.06.02 16:15:16
    김형설 메쉬코리아 유통·물류·커머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배달라이더 부담 줄인다" 메쉬코리아, 저비용 이륜차 보험 도입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이륜차 일정액 시간제보험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륜차 일정액 시간제보험은 배달을 한 시간만큼만 보험료가 부과되는 시간제 보험상품의 장점과 1일 보험료의 상한액을 설정해 사용 시간이 증가하더라도 최대 보험료만 내면 되는 일정액 상품의 이점을 결합한 저비용 보험이다. 일부 통합형 배달 플랫폼에서는 일정액 시간제보험이 운영돼 왔지만 배달대행 업계에서는 전무했다. 배달 라이더 보험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높아 파트타임 라이더 중에는 보험료가 싼 가정용 보험을 가입하고 배달하는 경우가 있었다. 가정용 보험은 배달 중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기 때문에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왔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일정액 시간제보험 도입으로 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줄여 운행 용도에 맞는 보험 가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KB손해보험, 고고에프앤디와 일정액 시간제보험 개발을 빠르게 완료하고 부릉 라이더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

    최태범기자 2023.05.04 17:03:53
    김형설 메쉬코리아 유통·물류·커머스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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