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식 식각 전문기업 볼트크리에이션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5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 실증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볼트크리에이션은 인천항만공사와 협력해 항만 주변 CCTV에 자체 기술인 'V-glass'(브이글래스)를 적용하는 실증을 진행한다. 이번 실증은 악천후 상황에서 제 성능을 내지 못하는 CCTV의 단점을 보완해 시민과 항만의 안전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브이글래스는 유리 표면에 친수성 미세 패턴을 형성해 빗물과 습기 등이 맺히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염분·바람·습기 등 해양 환경에 노출되는 항만 CCTV의 시인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볼트크리에이션 관계자는 "브이글래스를 적용해 이번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한다면 전국 공공기관의 CCTV에 모두 적용이 가능할 객관적이고 공신력
최태범기자 2025.06.2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연구소기업 트렌토시스템즈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이하 DIPS 1000+)'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 초격차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기부 DIPS 1000+은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초격차 10개 기술 분야의 글로벌 산업에 진출할 스타트업을 선정해 기술사업화, 국내외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ISTI는 트렌트 시스템즈에 5G(5세대) 핵심 기술인 SDN(Software-Defined Network) 기반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출자·이전했다. 트렌토시스템즈는 이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원격제어 자율운행차량의 실증에 SDN 중심의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및 저지연 통신 기술을 적용, 수ms 이내 저지
류준영기자 2024.05.3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