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벨(Work-life balanc)의 가치는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의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복지제도로 꼽힌다. 회사들이 다양한 인센티브와 복지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이를 대행해주는 'B2E'(Business to Employee, 기업과임직원간거래)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임직원을 위한 '기프트카드'로 B2E 시장 공략에 나선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한국에서 모바일 쿠폰 발송 대행 사업으로 역량을 쌓은 뒤 이를 바탕으로 신규 플랫폼 '토스티'를 출시하며 미국 진출에 나선 윈큐브마케팅이다. ━국내에서 '센드비'로 모바일쿠폰 사업 역량 확보━ 윈큐브마케팅은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쿠폰 발송 대행, 플랫폼 개발, 솔루션 제공 등 모바일 쿠폰과 연계된 다양한 B2B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 초기 카카오톡과 네이버 밴드 등에 입
최태범 기자 2024.08.2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쿠폰 기업 윈큐브마케팅이 쿠폰을 수신받는 사람의 선택지를 넓히는 '비초이스(B Choice) 쿠폰' 기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센드비는 임직원 복지나 이벤트 경품, 설문조사 답례 등의 목적으로 모바일 쿠폰을 대량 발송하는 기업의 발송자를 위한 플랫폼 '센드비'를 운영하고 있다. 회당 최대 1000건까지 발송 가능하다. 센드비에 탑재된 비초이스 쿠폰 기능을 활용하면 발송자는 4개의 모바일 쿠폰을 한데 모아 MMS로 발송할 수 있다. 수신자는 이중 본인이 원하는 쿠폰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그동안 모바일 쿠폰 상품은 발송자가 선택했다. 수신자로서는 원치 않거나 쓸모없는 쿠폰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비초이스 쿠폰은 수신자에게 상품 선택권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발송자에게는 상품 선택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비초이스 쿠폰 페이지에서는 상품을 가격별
최태범 기자 2024.02.22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