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AI 전문기업 메이사가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메이사 공간A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건설 산업의 AI 전환(AX) 비전을 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의 스마트건설 특별전 '넥스트콘 2026(NextCon 2026)' 개막에 맞춰 메이사가 단독으로 마련한다. 단순한 위험 감지를 넘어 '인지→판단→대응→검증'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건설 안전 AI'를 주제로,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최석원 메이사 대표의 기조연설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하는 공간AI 기업'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창성 메이사 사업팀장이 '건설 현장이 요구하는 건설 AI'를 주제로 발표하며, 건설 현장에서 AI 기술이 해결해야 할 과제와 적용 방향을 제시한다.
류준영 기자 2026.07.2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와 필드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항공 데이터와 지상 로봇 기술을 결합한 통합 필드 관리 솔루션 사업화에 나선다. 양사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메이사의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및 디지털트윈 기술과 엑스업의 험지 자율주행 로봇, RTK·비전 AI·라이다(LiDAR) 기반 정밀 타겟팅·작업 실행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이사는 드론·위성 기반 공간정보 데이터 수집과 정사영상, 3D 맵, 디지털트윈, 변화 탐지, 식생·상태 분석 등 광역 필드 진단에 강점을 갖고 있다. 엑스업은 골프장, 농업, 공공 인프라 등 실외 필드 환경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과 AI 비전 기반 정밀 작업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협력 구조는 넓은 필드를 항공에서 신속하게 진단하고, 지상에서 로봇이 정밀하게 이동해 문제 지점을 확인·작업한 뒤 그 결과를 다시 운영 데이터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류준영 기자 2026.07.1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 플랫폼 기업 메이사가 자사의 위성영상 초해상화 솔루션이 산업협력 분야 절충교역 일반물자 우선추천품목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메이사의 기술은 방산 수출 및 대형 국책 사업과 연계한 산업협력형 기술 공급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절충교역은 방산 수출이나 대규모 정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기술 이전, 교육·훈련, 공동 사업 등 다양한 산업협력 형태를 포함하는 거래 방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절충교역 이행에 활용 가능한 산업협력 품목을 대상으로 수출 경쟁력과 사업 수행 역량, 산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추천품목을 선정하고 있다. 메이사의 위성영상 초해상화 기술은 0. 5m~3m급 저해상도 위성영상을 AI 기반으로 2~3배 수준까지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객체 인식률과 경계선 정확도, 식별 신뢰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으며, 광범위한 지역을 처리하는 대면적 분석과 국지적 영역에 대한 실시간 품질 개선을 모두 지원한다.
류준영 기자 2025.12.30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플랫폼 전문기업 메이사가 특정 시점과 지역 단위의 드론 및 위성 영상 데이터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현황 파악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건설·보험·환경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시각자료를 단발성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플랫폼 도입이 부담스럽거나 영상 자료가 일회성으로 필요한 고객이 대상이다. 현황 파악 패키지는 드론 기반의 정사사진, 전경사진, 3D 모델과 위성 기반의 과거 영상 자료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제공한다. 드론 영상은 수일 내 촬영부터 납품까지 완료되며, 위성 영상은 최대 5년 전까지의 데이터를 다양한 해상도로 확보할 수 있다. 활용 분야는 △불법 건축 입증 및 민원 대응(공공·법률) △공정 진척 관리(건설·플랜트) △재해 손해조사 및 ESG 성과 기록(환경·보험)△자산 가치 증명(부동산) 등으로,
류준영 기자 2025.06.17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