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와 3D 기술을 활용, 몰입도를 높인 가상 미술품 갤러리와 맞춤형 큐레이션 환경이 등장했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투(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가 14~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Summit Seoul) 2025'에 참가, AI 기반 몰입형 비주얼 기술기업 비주얼신과 함께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미술품 구매거래를 위해 실제 갤러리를 방문해야 하는 오프라인 문화와 달리, 아투(Artue)는 연중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아트페어 환경을 구축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날 아투의 XR(증강현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비주얼신의 실시간 3D 비주얼 기술을 접목했다. AWS의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에서 아투 플랫폼이 어떻게 확장성·보안성을 확보하며 운영되는지 시연했다. 아투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스마트T
김성휘기자 2025.05.1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투'를 운영하는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가 AI(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기업 뷰이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비공개다. 아투(Artue)는 디지털 트윈 기술로 전자 도록 등을 제공, 사용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도 실제 갤러리를 보듯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아트 플랫폼이다. 뷰이는 카이스트(KAIST) 출신 정은준 대표가 2021년 설립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는 뷰이의 비전 인식 AI 기술을 접목,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투는 미술품 컬렉터, 작가, 갤러리를 연결해 미술품 거래를 온라인에서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한다. 수요에 따른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송보영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 대표는 "뷰이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아투의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김성휘기자 2024.06.12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