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기술기업 딥핑소스가 일본 통신사 KDDI와 편의점 로손이 공동추진하는 '리얼×테크 로손 1호점'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딥핑소스는 소매(리테일) 매장 내 데이터 시각화와 AI 에이전트를 통한 점포 운영 지원 시스템 기술을 지녔다. 일본 KDDI와 로손은 AI 기술을 편의점에 적극 도입하기로 하고, 그 1호점인 'LAWSON 타카나와 게이트 시티점'을 지난달 도쿄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에 열었다. 딥핑소스는 이곳에 점포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방범 카메라 정보를 바탕으로 선반의 재고 상태, 고객 행동을 실시간 분석하고 AI 에이전트가 문제점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검증까지 지원한다. 직원이 경험과 직관으로 수행하던 매장 운영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 경험에 관계없이 일정 서비스
김성휘기자 2025.07.0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이퍼로컬이 운영하는 심부름 앱 '해주세요'는 편의점 배달 주문을 분석한 결과 1인 가구가 밀집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편의점 배달 주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해주세요는 30만건의 편의점 배달 주문을 분석한 편의점 배당 유형 리포트를 공개했다. 2021년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8개월 간 누적된 주문을 지역, 시간, 품목별로 분류해 분석했다. 지역별 비중을 분석했을 때 서울이 33.9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22.6%, 인천 10.9%로 집계됐다. 전국에서 가장 편의점 배달 주문이 많은 지역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었다. 2위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3위 서울 강남구 역삼동, 4위 서울 강서구 화곡동으로 1인 가구 밀집지역에 주문이 몰렸다. 1인당 편의점 배달 주문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사용한 지역 순위는 달랐다. 1위는 서
김태현기자 2024.03.27 2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