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전북연구개발특구 유진혁 본부장은 한국지식재산거래, 전자부품연구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평가팀장, 광주·부산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을 거쳐 현재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업적은 기술가치평가 334건, 기술창업 육성, 기술이전·사업화컨설팅, 인테그란트(RF IC), CETI(연료전지), 센텍(CDMA) 창업 및 지분투자 등이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국가 R&D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혁신클러스터를 육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R&D 예산 지원으로 국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도록 돕는다. 또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펀드를 조성(2012년 이후 총 5000억원 규모 조성 및 운영)하여 투자를 하고 있다. 아울러 신기술 테스트베드(Testbed)로 활용될 수 있
최태범 기자 2025.04.18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안중권 인라이트벤처스 상무(사진)는 창업경험을 가진 심사역이다.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들어와서는 냉철한 분석과 논리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기업분석 하기를 좋아하고, 차별화된 기술과 스마트하고 멘탈이 강한 창업자를 선호한다. 주요 포트폴리오는 엘스패스, 라피끄, 바이오포아, 도이프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로봇과 농식품 분야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로봇은 인간의 노동력 대체 외에 산업효율화 측면에서 기업과 협업, 노동력 대체분야에서 특히 주목되고, 농식품 분야는 효율적인 원물 확보의 필요성 뿐만 아니라 푸드테크 분야에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앵커 출자자의 예산축소와 LP 모집의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VC 뿐만 아니라
고석용 기자 2025.04.17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사진)는 KTB PE,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한국가치투자를 거쳐 현재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전 산업에 걸쳐 기술 중심의 초기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쓰리빌리언, 디앤디파마텍, 엔도로보틱스,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딥엑스, 캐스팅엔, 와이어바알리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특정 산업을 편애하지 않고 두루 투자하는 편이며, 기술 중심의 초기 회사를 좋아한다. BM(사업모델) 중심은 카피가 가능하지만 타인보다 앞선 기술은 경쟁사가 생기더라도 앞서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기술 중심의 초기 기업을 발굴해서 투자를 리드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올해 시장의 화두는 여전히 AI, 로봇 등 딥테크 분야라고 생각한다. -올해 벤처투자
고석용 기자 2025.04.1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배동석 부사장(사진)은 LG전자 IP센터에서 글로벌 IP 라이센싱 전문으로 일했고, LG그룹 특허매입 태스크팀장을 역임했다. 2014년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전략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아이디벤처스 감사를 거쳐서 현재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에서 벤처투자 및 IP사업 총괄을 맡고 있다. 퓨리오사AI, 팬텀AI 등 주로 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IP펀드 630억원(총액 AUM)을 운영 중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AI, 자율주행, 로봇 분야 투자는 지속할 것이며, 새롭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는 분야는 바이오 신약개발, 바이오 메디컬 디바이스 분야이다. 한국의 바이오기술 토양을 매우 우수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모태펀드 조
고석용 기자 2025.04.17 15:30:00"게이츠는 하버드에 입학했지만 그리 오래 머물지는 않았다. 워낙 기업가적 성향이 강했는데..." 최근 국내에도 번역출간된 '팔로알토'(말콤 해리스 씀)는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다룬다. 팔로알토는 캘리포니아주의 한 지역 이름이자 실리콘밸리의 별명이기도 하다. 팔로알토를 설명하는 키워드는 많겠지만 그중 하나가 창업이다. 이곳에서 휴렛팩커드(HP),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과 구글 등 수많은 '별'이 태어났다. 실리콘밸리로 대표되는 미국 경제는 흔히 '창업의 요람'으로 여겨진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 등 한 두사람 유별난 인물만 그런 게 아니다. 오랜 기간 쌓여 온 개척정신, 금지한 것 말고 다 되는 규제 패러다임 등 기업가정신을 자극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배경에 있다. 미국이라고 해서 창업과 도전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용인하고 그만큼 재도전도 인정한다. 재창업이나 연쇄창업이 흔한 이유일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경제 조건이 다르고, 자본주의 역사가
김성휘 기자 2025.04.17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박수정 과장은 한국모태펀드의 스포츠계정을 2020년부터 담당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스포츠계정 모태펀드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일한 정부주도형 펀드다. 2015년부터 자펀드를 결성해 현재까지 20개의 자펀드를 운용 중이다. 스포츠계정 모태펀드는 2020년 이후 기존 6개 1005억원 규모의 펀드에서 20개 2665억원의 펀드로 확장돼 스포츠산업 분야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시대에 접어들며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가운데, 스포츠 분야는 헬스케어와 콘텐츠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정부가 추진하는 모태펀드 사업은 각 산업에서 정부의 투자 마중물 역할을 통해 민간 투자의 활성화
남미래 기자 2025.04.16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박상천 수석팀장은 연세대 전기전자 박사과정을 거쳐 LG전자에서 무선통신칩 개발을 맡아 진행했던 딥테크 분야 전문가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에서는 딥테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브룩허스트거라지(딥테크 분야) △ 셀미트(라이프스타일 분야) △인포플러스(핀테크 분야) △에이디디에스(뷰티 분야)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라이프스타일에 테크가 접목된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브랜딩 능력과 기술이 접목된 미용기기나 가정용 의료 장비, 스킨부스터나 의료용 미용 장비 등에 대한 관심이 많다. AI(인공지능)와 로봇 분야가 올해도 계속해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앞서 언급한 뷰티나
남미래 기자 2025.04.16 15:07:5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iM투자파트너스 노경욱 상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등을 거쳐 벤처캐피탈(VC) 심사역으로 활동 중인 투자 전문가다.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부상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편이다.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기후테크, 스페이스테크, 양자컴퓨팅 등이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씨너지, 에버온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기후테크다. 최근 미국의 정권 교체로 인해 일각에서는 기후테크 산업이 위축될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모든 산업이 탄소 저감이라는 글로벌 과제를 해결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기후테크는
남미래 기자 2025.04.16 1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김혜원 상무는 성장 단계의 기술 기업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일본계 벤처캐피탈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미래 수익성이 우수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엔젤로보틱스, 볼트크리에이션, 엔피코어, 가우디오랩 등이 있다. 또한 로봇, 첨단 제조, 디지털 헬스케어 등 국내 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개인적으로는 온프레미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춘 기업형(B2B) 솔루션에 관심이 많다. 특히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등 기술의 실질적 효용과 수익화 가능성을 동시에 검증할 수 있는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술 기업의 원천 기술 경쟁
남미래 기자 2025.04.1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비하이인베스트먼트 김판석 부대표는 LG전선과 IBK기업은행, 인트밸류파트너스를 거쳐 현재 비하이인베스트먼트의 부대표로 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서 기술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농식품 분야를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보고 있다. 과거와 달리 젊고 역량 있는 창업가가 도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서비스와 전후방 산업의 신기술이 점차 융합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도 서비스형 AI(AIaaS) 분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K-뷰티와 패션에 관심있는 운용사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운용사와 스타트업의 양극화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자본시장 경색으로 한국벤처투자 등 정
남미래 기자 2025.04.15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