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은 연구개발특구 기술가치평가 책임자를 거치며 기업가치 평가와 투자 업무를 수행해온 딥테크 투자 전문가다. 그동안 5628억원 규모의 11개 연구개발특구펀드를 바탕으로 총 267개 기업에 4536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이 중 알테오젠·펩트론 등 47개사는 코스닥 상장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생명 분야에서는 20만여 종의 균주 데이터를 활용해 유전체학 기반 생성형 AI로 최적의 유전자 조합과 대사 경로를 예측하는 기업에 관심이 크다. 구체적으로는 미생물 유전정보 DB(데이터베이스) 구축, AI 기반 균주 특성 예측, 대사경로 설계 분야의 혁신기업을 찾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최근 농촌·농업 AX(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에 부합하는 구독형 AI 농장과 노지에서 지능형 농기계와 드론이 농사짓는 무인 자율화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21 15:35: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전북연구개발특구 유진혁 본부장은 한국지식재산거래, 전자부품연구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평가팀장, 광주·부산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을 거쳐 현재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업적은 기술가치평가 334건, 기술창업 육성, 기술이전·사업화컨설팅, 인테그란트(RF IC), CETI(연료전지), 센텍(CDMA) 창업 및 지분투자 등이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국가 R&D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혁신클러스터를 육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R&D 예산 지원으로 국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도록 돕는다. 또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펀드를 조성(2012년 이후 총 5000억원 규모 조성 및 운영)하여 투자를 하고 있다. 아울러 신기술 테스트베드(Testbed)로 활용될 수 있
최태범 기자 2025.04.18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