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노타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291만6000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7600원~91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22억~265억원 규모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은 9월 12일~18일, 일반 청약은 9월 23일~24일에 진행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노타는 독자 개발한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중심으로, 자원 제약이 큰 엣지 디바이스에서도 고성능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복잡한 모델 최적화·배포 과정을 자동화해 개발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게 특징이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암(Arm), 퀄컴, 소니, 르네사스 등 글로벌 A
남미래 기자 2025.08.2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경량화·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노타는 2025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IPO(기업공개)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타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통해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 배포하는 스타트업이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Arm, 퀄컴, 소니, 르네사스 등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업해 다수의 상용화 사례를 보여줬다. 최근에는 비전언어모델(VLM)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를 중심으로 산업 안전, 선별 관제,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실증 프로젝트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UAE 두바이 교통국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
고석용 기자 2025.07.30 15:55:3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가 소니의 스마트 이미지 센서(IMX500) 기반 카메라에 자체 AI 최적화 기술을 적용, 스마트 교통 솔루션을 구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무단횡단 사고 방지 및 보행자 안전 관리, 교통량 분석 등의 영역에서 100%의 탐지 정확도를 기록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PA)의 'AI 바우처 프로젝트'를 지원받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보행자 사고가 잦은 교차로에서 AI를 활용한 실시간 대응 시스템의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노타는 고성능 AI를 엣지 디바이스에 구현, 소니 IMX500 센서의 저전력·저비용 장점을 극대화하며 실시간 보행자 감지와 분석 기능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노타의 기술은 벨로다인(Velodyne), 더크(Derq) 등 글로벌 경쟁사의 솔루션과 비교 평가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정확도, 설
류준영 기자 2025.06.1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노타가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노타는 2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타는 이번 IPO를 통해 공모 예정 주식 291만6,000주를 포함한 총 2116만1880주의 주식을 상장할 계획이다. 특히 AI 최적화 기술 분야에서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노타는 지난해 12월 기술성 평가에서 NICE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I 최적화 기술로는 최초로 모두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노타의 핵심 기술은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솔루션에 있다. 넷츠프레소는 엣지 디바이스에서 고성능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동할
류준영 기자 2025.05.23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교통국과 생성형 AI 기반의 지능형 교통체계(IT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타의 ITS는 자체 개발한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영상 관제 솔루션인 '노타 비전 에이전트' 중 하나다.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도로 위 사고나 돌발 상황을 신속히 감지하고 즉각 대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의 센터형 및 엣지형 디바이스에서 유연하게 구동된다. 노타는 클라우드 서버 의존도를 최소화한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적인 운영 비용, 뛰어난 보안성을 인정받아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노타는 중동 시장에서 입지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UAE 교통 인프라 기업 '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두바이 교통국과 함께 중동 지역의 교통 관리 개선을 위한
최태범 기자 2025.04.2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대만의 스마트 보안·교통 기술 기업 에버포커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노타는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솔루션을 교통, IoT(사물인터넷), 모바일,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에 제공하고 있다. 엔비디아, 암, 퀄컴, 소니,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말레이시아의 '스마트 네이션 엑스포'에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과 에버포커스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배포한 경험이 있으며, 양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노타의 DMS는 △정밀한 운전자 상태 분석 △높은 에너지 효율성 △고속 추론을 통한 실시간 탐지를 지원한다. 다양한 하드
최태범 기자 2025.02.27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에서 퀄컴 AI 허브 지원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퀄컴 AI 허브는 온디바이스 AI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150개 이상의 AI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노타는 넷츠프레소를 통해 학습, 압축, 컴파일, 벤치마킹 등 4단계 프로세스로 온디바이스 AI 앱들의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노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에 넷츠프레소에서 관리되던 컴파일과 벤치마킹 작업을 퀄컴 AI허브에서도 호환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 노타의 넷츠프레소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노타는 향후 학습 및 압축 단계에 집중해 넷츠프레소 고도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술 발전에 퀄컴과 함께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물인터넷
고석용 기자 2025.02.2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능형 교통 체계 시스템(ITS)에 대한 '최상급' 성적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기본 성능 평가는 차량 감지 영상 장비가 교차로에서 방향별 교통량, 차종 분류, 대기 행렬 교통량을 얼마나 정확히 감지하는지 측정한다. 이 평가에서 정확도 95% 이상을 기록하면 최상급 등급이 부여된다. 노타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99% 이상을 기록했다. 노타의 ITS는 CCTV에 최적화한 AI를 적용해 교통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통량, 혼잡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라 교통흐름을 개선한다. 특히 열악한 기상 조건에서도 정확한 교통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교통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타는 대전,
최태범 기자 2025.01.0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 노타는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IPO(기업공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기술성 평가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핵심 관문으로,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들 중 두 곳에서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노타는 NICE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에서 기술성 평가를 받았고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노타는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온디바이스AI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염두에 두며 다수의 글로벌 특허를 확보했다. CB인사이트, 마켓앤드마켓 등 공신력 있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의 리포트에서도 AI최적화 기술을 주목받았다. 2025년 상반기 IPO에 성공
고석용 기자 2024.12.24 13:00:00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업 노타가 아랍에미리트(UAE) 교통 인프라 기업 ATS(Alliance Traffic System)와 파트너십을 맺고 중동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ATS는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내 UAE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해 온 기업이다. ATS는 2008년부터 아부다비 교통국(DoT)과 두바이 경찰의 주요 교통 프로젝트 절반 이상을 수행했으며, 시스템 통합 및 교통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노타 측은 설명했다. 노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바이 교통국과 협력해 PoC(기술검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노타 ITS 솔루션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비전 언어 모델과 멀티모달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교통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도록 설계됐다. 최적화된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여러 교통 장치에 효율적으로 배포될 수 있으며, 중동 지역의 교통 관리 개선과 도시 모빌리티 문제 해
류준영 기자 2024.11.15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