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내외 26건의 특허 등록과 90건의 특허 출원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노타는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NPU(신경망처리장치) 등이 탑재된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비전 기반 고성능 AI 모델이 빠르게 추론할 수 있도록 돕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개발했다. 노타에 따르면 최근 한국에 이어 미국과 일본에서 △신경망 모델을 압축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전자 장치 △신경망 모델 경량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전자 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 모두 AI 모델을 타깃 기기에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이다. 넷츠프레소의 모델 컴프레서(Model Compressor) 모듈에 적용해
최태범기자 2023.08.17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자동차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와 함께 자동차 산업 내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노타에 따르면 양측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반도체 칩 기반 고성능 AI 모델 개발과, 신규 사업 수주, 사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 설립된 노타는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NPU(신경망처리장치) 등이 탑재된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비전 기반 고성능 AI 모델이 빠르게 추론할 수 있도록 돕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개발했다. 노타는 국내 최초로 삼성그룹과 LG그룹에서 동시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고,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네이버 D2SF에서도 투
최태범기자 2023.08.11 1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