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잘 팔릴 상품' 찾아주는 인핸스, 75억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옛 바이럴픽)가 7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초기 투자사인 현대기술투자, L&S벤처캐피탈, KDB캐피탈 등 모두가 팔로온(follow-on) 투자에 참여했다. 타임폴리오, AOA캐피탈파트너스는 신규 투자에 나섰다. 인핸스의 누적 투자금은 100억원이다. 2021년 설립된 인핸스는 전 세계의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유지하고 시계열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AI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기회를 분석하고 커머스를 직접 운영하는 행동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장 분석 △제품 소싱 △판매 채널 관리 △판매 촉진 △구매전환 △브랜드 보호 등의 영역에서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해외 상품 소싱에 대한 초자동화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최태범 기자
2023.09.06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