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옛 바이럴픽)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 Tech Investor Program for Scale-up)'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형 연구개발(R&D)로 최대 20억원, 투자연계형 R&D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2021년 설립된 인핸스는 전 세계의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유지하고 시계열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AI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기회를 분석하고 커머스를 직접 운영하는 행동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장 분석 △제품 소싱 △판매 채널 관리 △판매 촉진 △구매전환 △브랜드 보호 등의 영역에서 빅데이
최태범 기자 2023.12.26 17:30:00인공지능(AI)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가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모집하는 직무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 △데이터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비즈니스 분석가 △인사 담당자 등이다. 인핸스는 서울대, 카이스트, 칭화대, 카네기멜론 등 국내외 주요 대학과 삼성전자, 카카오, 쿠팡 등 글로벌 기업 출신의 인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재택근무 제도 및 고사양 장비와 교육 및 도서 지원 등의 구성원 복지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도 조성하고 있다. 이승현 인핸스 대표는 "AI 커머스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커머스 시장의 자동화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라며 "신규 인재들과 함께 시장을 혁신하고 기업의 스케일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핸스는 2021년 삼성전자 출신의 구성원들이 설립한 AI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전 세계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유지하고 시계열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직접 상품을
김태현 기자 2023.10.24 1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옛 바이럴픽)가 7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초기 투자사인 현대기술투자, L&S벤처캐피탈, KDB캐피탈 등 모두가 팔로온(follow-on) 투자에 참여했다. 타임폴리오, AOA캐피탈파트너스는 신규 투자에 나섰다. 인핸스의 누적 투자금은 100억원이다. 2021년 설립된 인핸스는 전 세계의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유지하고 시계열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AI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기회를 분석하고 커머스를 직접 운영하는 행동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장 분석 △제품 소싱 △판매 채널 관리 △판매 촉진 △구매전환 △브랜드 보호 등의 영역에서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해외 상품 소싱에 대한 초자동화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최태범 기자 2023.09.06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