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식업 리뷰관리 및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르몽이 디캠프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10억원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시드 라운드에 이은 후속투자다. 르몽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17억원이 됐다. 르몽은 AI(인공지능) 리뷰관리 솔루션 '댓글몽', 프랜차이즈 본사 대상 CRM 솔루션 '댓글몽 비즈' 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2023년 설립됐다. 솔루션 출시 7개월 만에 롯데리아, 더본코리아그룹, 피자헛, 굽네치킨 등 20여개 프랜차이즈 본사와 1만5000여개의 소상공인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재무적으로도 설립 1년여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무적으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르몽은 이번 투자유치금으로 실증사업(PoC) 진행 중인 종합 마케팅 AI 에이전트 '비즈몽'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비즈몽은 에이전틱 AI 기반 개인화 컨설팅부터 콘텐츠 자동 생성, 마케팅 채널 등록, 성과 분석까지 제공하는 자영업자 및 중소상공인 대상 올인원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다.
고석용기자 2026.01.2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분석 스타트업 르몽이 자사의 '댓글몽' 서비스가 출시 16개월 만에 소상공인 이용 업체 1만곳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된 댓글몽은 배달앱 및 지도 플랫폼 등에 달린 댓글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서비스 해지율이 월 평균 0.13%에 불과해, 실제 사용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NPS(순고객추천지수)는 64점으로 애플, 넷플릭스 등의 브랜드 충성도다. 이용자들은 모든 플랫폼 댓글을 한눈에 확인해 편리하고 불만 댓글을 AI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편의 요소로 꼽았다. 최근에는 본그룹, 피자헛, 열정코리아, 훌랄라치킨 등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계약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 전통시장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 구포시장과의 업무협약 등도 체결했다. 이희용·김보형 르몽 공동대표는 "대한민
고석용기자 2025.07.15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