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자사가 투자한 패밀리사 7곳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CES는 기업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다. '뛰어들어라'(Dive In)를 주제로 열리는 CES 2025에는 △레티널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에이슬립 △오믈렛 △위플로 △코클 △프리베노틱스가 혁신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는다. 이 중 에이슬립, 위플로, 프리베노틱스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참여 패밀리들은 세계 무대에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이며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ES 2025에 참여하는 카카오벤처스 패밀리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레티널은 스마트글래스에 사용되는 광학 모듈을 만드는 기업이다. AR(증강현실) 안경 상용화에 필수 기술이다. 스마트
김태현 기자 2024.12.10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솔루션 전문기업 위플로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24 에어택시 월드 컨그레스'(AIRTAXI World Congress)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택시 전시회다. 매년 500명 이상의 글로벌 항공 업계 전문가들이 방문한다. 지난해에는 70개국에서 250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전시에는 위플로를 비롯한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처에비에이션 등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한다. 위플로는 유럽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전시에 참가해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위플로는 이번 전시에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점검 솔루션 'IAI(Intelligent AAM Inspection) 플랫폼'을 선보인다. IAI
김태현 기자 2024.11.2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와 차량 점검 및 관리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점검 및 관리 기술 고도화를 위한 실증 △체계적·정량적 데이터 관리를 통한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 효율성 증대 △관련 기술 상용화 및 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2022년 설립된 위플로는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수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장 여부 파악과 부품 노후화를 예측하는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기체 상태 점검 솔루션 외에도 차량 점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최태범 기자 2024.11.12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 Tech Investor Program for Scale-up)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형 R&D(연구개발)로 최대 20억원, 투자연계형 R&D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2022년 설립된 위플로는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수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23년 드론 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은 2022년 274억달러(약 36조원)
최태범 기자 2024.08.29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위플로가 2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투자로 위플로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63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롯데벤처스와 IBK 기업은행이 동참했다. 위플로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시장에서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며 "후속 투자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위플로는 2022년 4월 한화시스템 사내벤처에서 시작했다. 이후 김의정 대표가 방산 및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연구원과 함께 독립 분사했다.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10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위플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드론 배송
김태현 기자 2024.08.21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워킹그룹(WG)의 공식 멤버사가 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NASA에서 운영하는 AAM WG는 대규모 AAM 비행 운영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그룹이다. 멤버사들 간 주기적인 온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업계 주요 기술 동향 파악 △관련 규제 및 정책 동향 파악 △멤버 기관 간 네트워킹 및 파트너십 등을 진행한다. WG는 항공기(Aircraft), 공역(Airspace), 지역사회 통합(Community Integration), 횡단(Crosscutting)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위플로가 속한 지역사회 통합 그룹은 안전·보안·경제성·소음·합법성 등 AAM 관련 사회적 우려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WG에는 미국 연방항공국(
최태범 기자 2024.07.04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패밀리 스타트업(피투자사) 10개사가 2024 CES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달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기업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다. 참여하는 패밀리사는 △뉴로티엑스(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맞춤형 전자약) △레티널(스마트글래스에 사용되는 광학모듈 제조) △메디띵스(신경인성 방광·배뇨장애 환자 대상 웨어러블 모니터링 솔루션 및 플랫폼) △스마트레이더시스템(4차원(4D) 이미지 레이더) △액스(여행기업과 온라인 플랫폼 매칭) △에이슨(생체신호 측정 웨어러블 바이오센서) △엑소시스템즈(근골격 질환 디지털 치료기기) △이모코그(치매 솔루션) △위플로(미래 모빌리티 점검 자동화 솔루션) △티제이랩스(정밀 실내 위치인식 솔루션)이다. 이중 엑소시스템즈가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남미래 기자 2023.12.12 11:30:00미래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점검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위플로가 3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키움투자자산운용, 기업은행, GS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등 다수 신규 투자사가 참여했다. 시드투자는 2022년 카카오벤처스, 롯데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38억원이다. 2022년 4월 설립된 위플로는 자체 개발한 비접촉식 센서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의 비행체 자동점검 솔루션 '버티핏(Verti-pit)'을 개발하고 있다. 버티핏은 드론 등 비행체의 이착륙 시점에 기체 외관과 내부를 자동으로 점검하면서 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비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기존 육안으로 정비하는 방식보다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오류를 최소화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스카이포츠,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해양드론기술, 파블로항공, 성남시, 여수시, 제주시, 서산시 등 국내외 기업과 지자
김유경 기자 2023.07.13 09:21:38#지난 7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의 편의점 드론 배송 스테이션. 윙~ 소리와 함께 배송 드론이 이륙 준비를 하자 이착륙장 바닥에 설치된 기둥 4개가 솟아올랐다. 드론의 기체와 구동계 고장여부를 무선 점검하는 센서로 구성된 기기였다. 이 기기는 잠시 후 '이상 없음' 사인을 주고 다시 바닥으로 들어갔다. 드론에 고장이 없다는 신호였다. 안전 사인을 받은 관제실은 그제서야 드론을 이륙시켜 물건을 배송했다. 영화 아이언맨에서 수트의 파손여부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자비스'처럼 드론 기체의 고장여부를 점검한 기기는 스타트업 위플로가 개발한 안전점검기기 '버티핏'이다. 드론 이착륙장 바닥에 설치되는 안전점검패드 '버티핏'은 자체 개발한 융합센서를 활용해 드론의 날개, 모터, ESC(전자변속기) 등 기체와 구동계 고장을 비접촉으로 확인한다. 통신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고장여부를 판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몇 초에 그친다. 이날 점검은 아직 프로토타입이어서 약 15초가 걸렸다. 점검 항목은 드론
가평(경기)=고석용 기자 2023.02.08 10:48:41비행체 안전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위플로가 서산시 드론실증사업에서 안전점검패드 '버티핏'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버티핏은 비접촉식 융합센서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드론의 안전상태를 점검하는 패드형태의 기기다. 비행 전후 기체부와 구성품 상태를 실시간 점검해 안전여부를 점검한다. 이착륙지에 설치하는 패드 형태의 제품으로 비행체 크기에 맞춰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 위플로는 지난 8일 개최된 서산시 드론 배송 실증사업 시연회에서 버티핏을 처음 공개했다. 시연회에서 위플로는 버티핏을 통해 두산이 개발한 수소 드론의 블레이드와 구동부를 점검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드론 실증 사업은 서산 시민의 안전이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사업"이라며 "버티핏이 앞으로 드론 및 비행체의 안전성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의정 위플로 대표는 "비행체 점검 기술과 데이터 신뢰성을 기반으로 다수의 대기업,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안전 점검 패드를 보급할 것"이라며 "
고석용 기자 2022.12.14 18:4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