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시 예산을 더 투자했거나 향후에도 더 투자할 의향이 있는 분야로는 미식과 숙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예산을 절약했거나 앞으로도 아끼겠다는 분야는 쇼핑(아울렛), 공연·전시 관람 등으로 조사됐다. 소비자 데이터 조사 플랫폼 오픈서베이는 전날(8일) '경험의 시대: 소비자가 시간을 보내는 법'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픈서베이는 지난달(10월) 만 20~59세 전국 거주 일반인 4000명, 그 중 올해 국내 여행을 다녀왔거나 계획하는 1000명, 해외 여행을 다녀왔거나 계획하는 500명을 추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오픈서베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4000명 대상 조사에서 올해 국내 여행을 경험한 비율은 71.2%로 조사됐다. 남은 올해 중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고석용기자 2023.11.09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 데이터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ISMS-P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적합함을 인증·증명하는 제도다. △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 보호대책 요구사항 △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등 3개 영역에서 102개 기준의 적합성 심사를 모두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주요 금융사, IT 기업 등 1108개 기업이 ISMS-P 인증을 받아 유지하고 있다. 오픈서베이는 소비자 데이터의 수집, 가공, 분석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2000여개 기업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다. 이번 ISMS-P 인증으로 안정성이 입증된 만큼 앞으로 고객들이 더 늘어날 것이란 게 오픈서베이 측의 기대다. 한편 오픈서베이는 모든 서비스를 아마존웹서비
고석용기자 2023.07.20 12:30:00오픈서베이가 'XAI(eXplainable AI,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를 주제로 실무 적용사례 등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서베이는 직장인, 학생 등의 데이터 해석·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매월 무료로 오픈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가공·수집 등이 주제다. 이달 22일에는 챗GPT 등 딥러닝과 인공지능(AI)이 화두로 떠오른 만큼 XAI를 주제로 개최된다. XAI는 AI알고리즘의 예측값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해석하는 기술이다. 이에 XAI 기술을 통해 마케팅·기획 등 비즈니스 전략 관련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오픈서베이 측의 설명이다. 이번 웨비나는 황희영 오픈서베이 대표와 전예리 오픈서베이 데이터비즈니스 팀장이 연사로 나선다. AI·머신러닝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하도록 XAI를 소개하고 아이디어·콘셉트 도출 등에 적용된 실무 사례를 함께 살핀다. 또 XAI 방법론을 활용해 오픈서베이 푸드 다이어리 데이터로 소비자 취식 행태를 분
고석용기자 2023.02.16 1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