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금융·투자 미디어·마케팅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로봇융합硏, 카이스트 GCC와 딥테크 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 기사 이미지 일반 글래스돔, KGM 5개 차종 탄소발자국 산정·검증 완료
  • 기사 이미지 일반 GDIN, KOBRAS와 손잡고 한국 혁신기업 브라질 시장 공략 지원
  • 기사 이미지 일반 치매 잡는 생약 원료 개발 '모리바이오', 말레이시아 교두보 확보
  • 기사 이미지 일반 AI가 부정행위도 잡는다…그렙,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영국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금융·투자 미디어·마케팅
총 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팔란티어 못믿겠다" 영국, 3년 된 의료데이터 계약 전면재검토…왜

    영국 정부가 미국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와 체결한 국립보건서비스(NHS) 계약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한다. 최근 영국 내에서 팔란티어의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것에 따른 대응이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리즈 켄들 영국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타임스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 체결한 NHS 데이터 연계 플랫폼 구축 계약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켄들 장관은 의료 정보 보호, 대중의 신뢰, 미국 공급업체 의존 문제 등을 팔란티어 계약에 대한 우려로 언급하며 "현재 보건장관이 팔란티어와의 계약이 영국에 가장 적합한 계약인지를 확인하고자 모든 측면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의 계약 재검토 발표로 팔란티어 주가는 이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전일 대비 3. 22% 추락했다. 영국 정부와 팔란티어는 2023년 3월 3억3000만파운드(약 6730억원) 규모의 NHS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은 계약 기한을 기본 3년 계약에 최대 4년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돼 총 계약 기간이 최대 7년이 되는 구조로 체결됐다.

    정혜인 기자 2026.06.10 15:39:17
    영국 팔란티어 국립보건서비스 계약 해지
  • 기사 이미지 마크비전, 영국 'IP 범죄 대응 협의체' 회원사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영국 지식재산청(UKIPO) 산하 '영국 IP 범죄 대응 협의체(UK IP Crime Group, 이하 IPCG)'의 공식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IPCG는 위조상품, 불법 복제, 그레이마켓(병행수입) 유통 등 지식재산권(IP)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영국의 핵심 협의체다. 영국 정부를 주축으로 법 집행기관과 민간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범죄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단속 방향과 정책을 논의한다. 이번 합류로 마크비전은 영국 내 IP 범죄 단속 및 제재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유통망에서 발생하는 IP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위조상품 탐지를 넘어 전 세계적인 범죄 대응 논의에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 신뢰 구축을 위한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 앞서 마크비전은 2022년부터 구글의 IP 보호 프로그램인 'TCRP(Trusted Copyright Removal Program)'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불법 콘텐츠 차단 역량을 입증해왔다.

    김진현 기자 2026.01.23 18:00:00
    영국 마크비전 이인섭 IT·정보통신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미·영, 세계 최초 'AI 안전 MOU' 체결…"위험 대응 인재·정보 공유 "

    미국과 영국이 인공지능(AI) 기술의 위험 대응을 위해 공식적으로 협력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는 이날 미 워싱턴DC에서 양국이 지난해 AI 안전 서밋에서 합의한 약속에 따라 최첨단 AI 모델 안전성 테스트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 주최로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개최된 'AI 안전 서밋'에서 미국, 중국, 유럽연합(EU) 등 28개국은 AI 안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블레츨리 선언'(Bletchley Declaration)에 서명한 바 있다. 지나 라이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과 미셸 도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이 서명한 양해각서에는 양국이 AI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AI 안전에 관한 기술지식, 정보, 인재를 공유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양국의 AI 안전 연구소에서 각자의 연구원들을 파견해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AI 안전성 테스트에 대한 공통 접근 방식을 구축한다. 또 AI 위험

    정혜인 기자 2024.04.02 12:47:18
    영국 인공지능 AI 미국 안전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