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액 다중마커를 이용한 폐암 등 질병진단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비욘드디엑스의 정소진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6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가진 여성의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예비)창업자 대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40개팀 선발에 1131개팀이 참가해 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성의 기술창업 활성화라는 대회 취지에 맞게 참가자 중 바이오헬스, 교육서비스 등 기술창업 분야의 여성 (예비)창업자 비율이 79.5%를 기록했다. 대상은 비욘드디엑스의 정소진 대표에게 돌아갔다. 비욘드디엑스는 혈액을 통해 폐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기술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반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 플랫폼을 통해 우울증 등 주요 정신질환
고석용기자 2025.07.04 1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의 의약품 부작용 감시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셀타스퀘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가진 여성의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예비)창업자 대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40개팀 선발에 1003개팀이 참가해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기부는 올해 참가팀 중 기술창업 분야의 기업이 798개사로 7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셀타스퀘어가 차지했다. 셀타스퀘어가 개발한 AI 기반 의약품 부작용 감시 플랫폼은 기존 제약회사의 약물감시 절차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 모니터링, 입력, 분석 등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줄여준다. 셀트리온제약, 대웅제약 등 제약사 출신의 신민경 대표가 2021년 창
고석용기자 2024.07.0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역대 여성창업경진대회 출신 창업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배 창업자들의 경험을 듣고 투자업계와 컨설팅 시간도 가졌다. 한국여성기업인협회 산하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7일 서울 한 호텔에서 2023 W-스타트업 네트워킹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센터가 해마다 개최하는 여성창업경진대회 역대 수상자들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여성의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CEO 특강 시간엔 2017년 여성창업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은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가 '돌봄서비스가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진화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 평판조회·인사관리 스타트업 스펙터 윤경욱 대표가 '대학생 공동구매 플랫폼에서 평판조회 플랫폼으로 성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VC(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AC)의 투자상담회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에이벤처스, 스파크랩스를 포함해 총 8개의 여성벤처펀드
김성휘기자 2023.11.07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