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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기업당 10억↑ 지원"…와이앤아처, 시드·서울형팁스 동시 선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와이앤아처가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시드팁스)과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사업화(서울형 팁스) 운영사로 동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가 1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면 시드팁스는 그 전 단계로 투자 이력이 없는 (예비)창업팀을 시드 투자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드팁스 운영사는 (예비)창업팀을 자율적으로 선발한 뒤 자체적인 보육 공간을 통해 연 1회 배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사업화 자금(최대 5000만원)을 지원받을 창업팀을 선발해 중기부에 추천할 수 있다. 배치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업화 자금을 받은 예비창업팀의 경우 30% 이상, 초기 창업기업은 70% 이상에 최소 1억원의 시드투자를 진행한다. 우수 창업팀을 대상으로 팁스 추천을 비롯해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후속 연계를 지원한다. 서울형 팁스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7

    최태범기자 2023.06.23 16:33:46
    신진오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초기 스타트업 육성 '드림팀' 뜬다…AC 양대 단체 '맞손'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 2개의 대형 액셀러레이터(AC) 단체가 손을 잡았다. 많은 스타트업이 '돈맥경화'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두 단체의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성장을 넘어 성공의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AC협회)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 Korea Early Stage Investors Association)와 업무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AC협회는 현재 140여곳의 AC와 30여곳의 창업 유관기관 등 17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부 정식 등록 단체다.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가 제3대 협회장을 맡고 있다. 2020년 설립된 KESIA에는 초기 벤처투자에 특화된 AC와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등 75개의 기관이 소속돼 있다. 회장직은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가 수행 중이다. 양측의 이번 업무협약은 초기 스타트업

    최태범기자 2023.06.21 14:03:57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이용관 액셀러레이터
  • 기사 이미지 K-스타트업 생태계 세계로 잇는다…AC협회, 글로벌 세미나 개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일본 창업지원 유관기관들을 초청한 가운데 글로벌 세미나 겸 네트워킹 행사인 '액셀러레이터 포 글로벌(Accelerate for Global)'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대외경제교류 촉진을 전담하는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와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조성하는 Innovation Learders Summit(ILS)이 참여해 일본의 창업생태계와 창업 교류 정책을 소개했다. 또 일본 내 오픈이노베이션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마에가와 나오유키 JETRO 소장은 "한국·일본의 창업생태계 규모와 환경은 매우 유사하지만 일본은 민간 주도형에 가깝다"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국이 협력할 여지가 많다"고 강조했다. 다쿠야 마츠타니 ILS 대표는 "일본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교류가 매우 활발한 편"이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생태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최태범기자 2023.06.02 17:01:47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유망 스타트업 성장세 속도붙나…'돈맥경화' 풀리는 초기투자 업계

    초기 스타트업 투자·육성을 맡고 있는 액셀러레이터(AC)와 중소형 벤처캐피탈(VC)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던 펀드 '수탁'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K-스타트업들이 더 많이 발굴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다. 2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액샐러레이터협회(AC협회)는 지난 2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회원사들의 펀드 수탁을 맡아줄 협력 수탁사로 신한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 두 곳을 선정했다. AC협회 회원사들은 앞으로 협력 수탁사를 통해 합리적인 수준의 수수료를 내고 수탁을 맡길 수 있게 됐다. 최근 몇 년간 이어졌던 '수탁 대란(大亂)'이 일단락될 것이란 전망이다. 그동안 AC와 중소형 VC는 공들여 출자자(LP)를 모으고도 수탁기관을 구하지 못해 개인투자조합과 벤처투자조합(벤처펀드) 결성에 애를 먹었다. 수탁사가 소규모 펀드 수탁을 거부해왔기 때문이다. 현행 벤처투자촉진법(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인투자조합(결성액 20억원 이상)이나 벤처펀드

    최태범기자 2023.05.29 08:00:00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단독]소형 벤처펀드 '수탁 거부' 문제 풀었다…전담 2개사 선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와 중소형 벤처캐피탈(VC)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던 소형 벤처펀드(벤처투자조합) 수탁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한국액샐러레이터협회가 수탁을 전담할 2곳의 기관과 협약을 맺으면서다. 한국액샐러레이터협회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수탁사 의향서를 제출한 기관들 중 신한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을 전담 수탁사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 2곳의 수탁사는 벤처투자조합의 규모와 상관없이 0.3% 이하의 수수료율로 수탁 업무를 맡게 된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소속 AC의 수탁 요청을 이들 수탁사와 연결해준다. 협약 기간은 1년이며 종료 시점에서 재협약 가능하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관계자는 "수탁 배정은 수탁사에 이미 배정된 규모와 우선 수탁 여부 등을 고려하며 두 곳에 배정된 수탁 규모는 투명하게 공개한다. 수탁사는 협회가 의뢰한 수탁을 적극 수용해야 하며 수탁 관련 정보의 공유에 성실히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동안 AC와 중소형 VC는 공들여 출자자(LP)를 모으고

    최태범기자 2023.05.25 15:30:00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국내 AC 417곳, 누적 1.3조 투자" AC협회, AC 산업리포트 발간

    창업기획자(AC) 등록제가 시행된 2017년 1월 이후 지난해 12월 말까지 국내에서 총 417개의 AC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 중인 AC의 누적 투자금은 1조3091억원으로 6487개의 기업에 투자가 이뤄졌다. 2일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가 발표한 '2022 대한민국 액셀러레이터 산업리포트'에 따르면 AC 수는 2017년 56개사가 등록한 이후 2018년 136개로 크게 늘었고 2019년 214개, 2020년 303개, 2021년 359개, 2022년 417개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12월 기준 AC 공시자료와 벤처투자 종합정보시스템(VICS)의 AC 보고자료, 한국벤처투자 공개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는 △AC 산업 정의 △산업분석 △투자현황 △투자 심화분석 △시사점 등 5가지 분석 내용이 담겼다. AC가 소재한 지역별로 보면 서울(228개)·경기(43개)·인천(15개) 등 수도권이 286개사로 6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24개)

    최태범기자 2023.05.02 15:50:38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단독]'女창업자 성희롱' 등 스타트업 위압행위 근절시스템 만든다

    최근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소속 멘토의 성희롱 문제가 불거지면서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부도덕적인 위압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창업 기획·지원을 위한 전문단체인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스타트업 멘토 등 AC 소속 전문인력의 자격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각종 부조리 문제를 상담(제보)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키로 했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14일 신진오 회장 명의로 발표한 '창업생태계 건강한 멘토-멘티 성장문화 정착을 위한 성명'에서 "극초기 창업가의 투자·보육을 전담하는 AC가 창업생태계의 조력자이자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가는 창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앞서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13일 '[단독]외국인 女창업자에 '성관계' 요구한 男멘토…한국 떠난 그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외국인 여성 창업자들이 멘토로 나선 국내 AC 소속 한 한국인 남성에게 수차례 성희롱당했다는 내

    최태범기자 2023.04.14 10:53:36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챗GPT 열풍' AI와 스타트업 진화하는 방법…산학연 머리 맞댄다

    등장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챗GPT(ChatGPT)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AI 스타트업 창업자와 투자자를 비롯해 학계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벤처창업학회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역삼동 팁스타운 혜성빌딩 지하 1층 행사장에서 'AI와 스타트업의 공진화(共進化, Coevolution)'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진화란 상호 작용하는 두 종이 있을 때 상대 종에게 미치는 영향에 반응하면서 두 종이 같이 진화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2006년 설립된 한국벤처창업학회는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지역 혁신과 개발 등과 관련된 이론, 정책, 실무, 제도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벤처창업연구'를 연 6회 발간하며, 벤처창업연구는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벤처창업연구 사회과학 경영학 부문 인용지수가 지난 5년 누적 1위를 차지하는 등 높

    최태범기자 2023.04.02 13:19:19
    신진오 한국벤처창업학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경제위기 극복해 글로벌 벤처대국으로" 벤처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벤처업계가 올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창업·벤처대국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31일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등 4개 단체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3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윤관석·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벤처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기에 강한, 함께하는 대한민국 혁신벤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창업·벤처대국으로!'라는 슬로건 하에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올 한 해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벤처업계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한 창업·벤처대국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우리 벤처기업들이 혁신으로 축적한 기술 역

    남미래기자 2023.01.31 16:14:08
    신진오 이영 벤처기업협회 강삼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기사 이미지 신진오 신임 벤처창업학회장 "벤처·스타트업과 학계 가교역할"

    한국벤처창업학회는 2023년도 제16대 학회장에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가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진오 신임 학회장은 삼성증권을 시작으로 KB증권, 호서대 사업기획단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한국벤처창업학회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액셀러레이터 3대 협회장을 수행하며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영역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2006년 설립된 한국벤처창업학회는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지역 혁신과 개발 등과 관련된 이론, 정책, 실무, 제도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총 회원수 1872명으로 학계 1707명(교수 980명 포함), 산업계 155명, 공공기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벤처창업연구'를 연 6회 발간한다. 벤처창업연구는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벤처창업연구 사회과학 경영학 부문 인용지수가 지난 5년 누적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진오 학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스타트업 시

    최태범기자 2023.01.27 15:42:10
    신진오 한국벤처창업학회 액셀러레이터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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