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케어 기업 케어닥이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와 시니어 하우징 전문 운영을 위한 합작법인 '케어오퍼레이션'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략적 투자도 유치했다. 인베스코는 지난달 기준 1조7158억달러(약 2300조원) 규모의 운용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개국 이상에 지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7위의 자산운용사다. 케어닥은 시니어 케어 시장에서의 입지와 고품질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아 인베스코의 파트너로 선정됐다. 케어닥 관계자는 "이번 합작법인은 글로벌 투자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의 추가 협력도 검토 중에 있는 만큼 한국 시니어 하우징 시장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케어오퍼레이션은 다양한 등급의 양로·요양시설, 노인복지주택, 시니어 레지던스 등
최태범기자 2024.09.02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올바른재활, 연세프라임방문재활운동센터, 다앤유전문재활운동센터 등 4곳의 방문재활센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시니어 환자의 경우 퇴원 후 근력저하와 근육량 손실 등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재택 치료 시 전문적인 관리를 받지 못해 상태가 악화되고 건강한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케어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니어 환자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시니어들이 재활 업체를 손쉽게 비교·선택하고 질환과 선호도에 따른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파트너 센터들과 함께 방문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위한 질환별 맞춤 프로그램, 환자중심형 밀착 케어 서비스 등의 공동 개발에도 힘을
최태범기자 2024.08.0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돌봄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의 인력 양성 기업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서 점점 심화하는 시니어 돌봄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맺은 곳은 △베트남 교육훈련부 하노이시 교육소 동도 일본어센터 △TRAENCO 국제주식회사 △ICO 그룹 △LABCO 교육원 등이다. 이들은 분야별 인력 양성과 해외 파견에 특화된 전문 기업들이다. 현지에 전문 교육원을 보유하고 간병 교육을 통한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일본, 대만, 유럽 등 세계 각지로의 돌봄 인력 파견 경험을 풍부하게 갖췄다. 케어닥은 이들 기업과 시니어 돌봄 인력 양성 및 국내 영입을 위해 상호 협력을 적극 진행한다. 현지 교육기관과 한국어 기반 간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한국에 특화된 인재 개발에 힘을 쏟
최태범기자 2024.07.09 2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부동산 개발사 SDAMC와 손잡고 시니어 하우징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케어닥은 지난해 주거형 하이엔드 요양시설 브랜드 '케어홈'을 런칭하며 주거 관련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시니어타운을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표준 등급 가이드를 국내 최초로 마련하기도 했다. 케어닥은 복합개발 사업 부문에 특화된 SDAMC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 시니어 하우징 상품의 다양화에 나선다. 특히 기술 기반의 시니어 케어 솔루션과 이를 접목한 럭셔리 시니어 하우징 상품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호텔처럼 시니어 주거 공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시니어 하우징에 접목해 케어와 돌봄의 품질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목표다. SDAMC와 연내 수도권 소재 하이엔드 시니어 하우징 개발 사업 공동
최태범기자 2024.07.04 0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국내 진출을 앞둔 미국의 시니어 리빙 기업 '인스파이어드 헬스케어 캐피탈(IH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IHC는 시니어 하우징 및 헬스케어 펀드 운용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자산 규모는 약 2조원 대로, 시니어 산업이 발달한 미국에서 단기간 내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으로 꼽힌다. 미국 40개 지역에서 시니어 하우징 시설을 운영 중이다. IHC는 급속한 초고령화가 진행 중인 한국 시장의 잠재력과 고품질 시니어 하우징 수요에 주목해 이달 아시아 진출의 첫 거점을 한국으로 정했다. 한국 법인을 설립했으며 시니어 하우징과 케어 서비스를 위한 국내 주요 파트너로 케어닥을 낙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국 부촌인 맨하튼 어퍼이스트 사이드 수준의 초고급형 상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 그동
최태범기자 2024.05.0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케어 기업 케어닥이 SK디앤디(D&D)와 함께 시니어타운을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 '시니어타운 표준 등급 가이드'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시니어타운에 표준화된 명확한 시설 기준이 미비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관련 시장에서 시니어 하우징 상품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실제 소비자들은 시설별로 제각각인 데다 다소 생소한 시니어타운의 용어와 기준에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분석이다. 케어닥 관계자는 "국내 시장 상황을 반영한 객관적인 표준 가이드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등급 가이드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첫 시도"라며 "초고령화 시대로의 전환에 발맞춰 시니어 하우징 시장의 저변 확대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번 등급 가이드의 평가 기준은 △규모 △프로그램 △입지 △부대시설 △건강관리 △공간디자인 △식음료(F&B) △IT
최태범기자 2024.03.27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케어 기업 케어닥이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시니어 전용 보험 개발 및 제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 매칭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방문요양돌봄센터 직영 및 파트너 사업 △시니어 주거사업 △B2B 병원 간병 등 시니어 생애주기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및 노인 수명 증가에 대비해 치매나 당뇨 등 대표적 노인 질환에 특화된 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이와 관련한 제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케어닥은 6년간 다방면의 돌봄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니어들의 수요와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보험 상품 개발에 대해 자문한다.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간병과 돌봄 환경 제공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목표다. 보맵은 마이데이터 기반 역량과 보험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로운 시니
최태범기자 2024.03.01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장기요양사업과 시니어하우징 신사업을 토대로 작년 10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140% 이상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인 약 43억원을 2배 이상 웃돈 실적이다. 설립 5년차 누적 거래액은 1700억원을 넘어서며 관련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연간 매출 목표는 250억원이다. 케어닥 매출 선전엔 전국 25개 방문요양센터와 시니어 하우징 신사업의 빠른 시장 안착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022년 4월 첫 방문요양센터 직영점(노원점)을 오픈한 케어닥 장기요양사업부는 서울과 경기, 부산 등 전국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10개의 직영점과 15개의 프랜차이즈점을 빠르게 확장했다. 이후 1호점을 선보인 지 1년 4개월만인 지난 8월 1000% 매출 성장 속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류준영기자 2024.02.2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 케어닥이 국내 건축디자인 기업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경남 지역에 실버주택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어닥은 최근 전통적인 요양시설과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을 잇는 중간 단계의 주거 요양 시설인 '케어홈'을 운영하고 있다. 배곧 신도시점과 송추 포레스트점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 용인 더퍼스트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코레이트자산운용, 롯데호텔, HDC아이앤콘스, 선엔지니어링, 에스티에스개발, 제로투엔, 기린종합건설 등과 대규모 실버 주거 시설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해안건축은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 전문 조직을 별도로 운영해 시니어에 특화된 설계에 강점을 가진 건축설계사다. 케어닥은 해안건축의 시니어 하우징 특화 설계 및 개발 인프라에 자사가 보유한 시니어 케어 역량을 더해 독자적인 노인 주거
고석용기자 2024.02.19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케어 플랫폼 케어닥이 부동산 개발기업 제로투엔건축사사무소종합건설(제로투엔)과 함께 시니어용 프리미엄 레지던스와 시니어타운 개발·운영에 나선다. 케어닥과 제로투엔은 전날(28일) '프리미엄 시니어 하우징 통합 사이클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로 양사는 노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프리미엄 레지던스, 중소형 시니어타운 등을 개발 관련 기술·노하우를 교류하기로 했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노인들을 위해 활력을 높일 수 있는 특화 설계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연구를 기반으로 케어닥이 보유한 돌봄 인프라와 제로투엔의 건물 신축·리모델링 서비스를 더해 전문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케어닥과 제로투엔이 함께 선보일 프리미엄 레지던스 및 중소형 시니어타운은 병원 방문이 잦은 노인들을 위해 종합병원 인근에 마련될 예정
고석용기자 2023.12.29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