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예산 1000억원을 투입해 창업가 5000여명이 참여하는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흑백요리사'가 파인다이닝 열풍을 일으킨 것처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전국적인 '창업 열풍'을 조성하겠단 취지다. 이재명 대통령은 프로젝트를 확대하라며 추가경정예산 투입 가능성도 내비쳤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전국적으로 대규모 경진대회를 해보고 (창업) 붐을 일으키고 관심도 끌어내자는 것"이라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전국에서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이중 1000명을 선별해 공개오디션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우선 전국에서 테크 창업가 4000명, 로컬 창업가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모집·발굴한다. 정부는 참가자 5000명 전원에게 200만원의 창업활동자금을 제공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석용기자,최태범기자,이원광기자 2026.01.30 17:36:2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전국에서 1000명의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고 경쟁하도록 하는 창업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국적인 '스타트업 열풍'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스타트업, 협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국가창업시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사업을 신설해 정부가 창업 지원을 넘어 창업의 동반자가 돼 리스크를 나누고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정부가 전국에서 테크창업가 4000명, 로컬창업가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공개오디션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참가자 전원에는 200만원의 창업 활동 자금이 주어진다. 정부는 이후 1000명을 선별해 본격적인 오디션을 진행한다.
고석용기자 2026.01.30 14: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