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창업' 전문가 간담회…"민간과 함께 완성도 높인다"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6.02.05 17:40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 서울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문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 서울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문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5일 한성숙 장관 주재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단계별 보육과 오디션 방식의 경쟁 프로그램을 결합한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이다. 5000명의 혁신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기관 매칭, 선배 창업가 멘토링, AI(인공지능) 솔루션, 단계별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등 지원받으며 오디션처럼 경연하게 된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창업 인재 발굴을 위한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민간투자 연계 강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정부와 창업가, 투자자, 창업기관이 모두 협력하여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모두의창업' 기업 주요 기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