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수업자료를 참여형 수업 콘텐츠로 전환하는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SOOUP AI)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업 AI는 교사가 학생 참여를 유도하는 수업을 보다 쉽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AI 교육 플랫폼이다. 기존 수업자료(PDF, PPT, DOC)를 퀴즈와 토론이 가능한 콘텐츠로 전환해 학생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별도의 개발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 활용할 수 있어 교사는 콘텐츠 제작 부담을 줄이고 수업 설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직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우수 수업 콘텐츠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콘텐츠 라이브러리 '레슨 갤러리'도 있다. 레슨 갤러리는 실제 교실에서 사용된 양질의 수업자료를 교사들이 자유롭게 나누는 콘텐츠 모음집이다. 교사들은 수업 AI로 제작한 자료를 레슨 갤러리에 공유하고 동료 교사들은 교과와 수업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최태범기자 2026.01.22 16: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생성 솔루션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업무 자동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AI(Enterprise A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AI는 기업 내부의 문서·메일·채팅·규정 등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해 직원의 역할과 권한에 맞춘 개인화된 응답을 제공한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여러 AI 모델을 업무 목적에 맞게 선택·사용해 AI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실무에 최적화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직원은 자료나 링크를 대화창에 첨부해 요약·분석·번역·문서 작성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AI는 학습된 사내 데이터와 웹 검색 정보를 함께 활용해 기획안, 보고서 작성, 회의록 정리 등 반복 업무를 효율적으로 자동화한다. 또 슬랙, 팀즈, 네이버웍스 등 협업툴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기업의 정보 자산을 하나의 지식 허브로 통합해 활용할 수 있다.
최태범기자 2025.12.23 16: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실제 학교 현장을 경험한 교수진과 연구진이 참여해 교육 전문성과 기술기업의 개발 능력을 결합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한다. 레드브릭은 생성형 AI 기술과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기반 데이터 세트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제작 환경을 고도화해왔다. 서울대는 이를 교육학적 관점에서 검증했다. 양측은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AI 활용 전략을 정립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교육 모델도 함께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협력 내용은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관련 학술연구 및 보고서 발간 △에듀테크 기술 교류 및 공동 학술행사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김진현기자 2025.11.25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 기반 게임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아랍에미리트(UAE)의 3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무바달라(Mubadala)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HUB71'(허브71)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HUB71은 아부다비 정부 산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세계 혁신 기업을 선발해 집중 육성한다. 현재까지 260개 이상의 글로벌 스타트업이 총 15억달러(약 2조원)의 벤처투자를 유치했으다. UAE 정부, 글로벌 대기업, 투자자 등이 협력해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프로그램에는 자금 투자뿐 아니라 글로벌 기술 협력, 인큐베이터 및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한 전반적인 사업 운영 지원도 포함된다. 이번 HUB71 선발에는 전세계 13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7곳만이 선정됐다. 디지털 에셋(Digital Assets) 분야에서는 아시아
최태범기자 2025.02.1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드브릭은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과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창작 서비스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생성형 AI 콘텐츠(AIGC)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AIGC 기술 개발 협력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기술 협력 △산학협력을 통한 AI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국내외 AIGC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앞서 양 기관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연구개발사업 프로젝트로 선정된 '공간 인터페이스 기반 가상공간 자동생성 및 지능형 에디터 기술 개발' 과제에서 컨소시엄을 구성, 협력 중이다. 컨소시엄은 해당 과제를 통해 가상공간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김태현기자 2024.10.1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KVIC)가 유망 스타트업과 'CES 2024' 동행길에 나섰다. 한국벤처투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여했다. 이번에 한국벤처투자와 CES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총 17개사다. △플립션코리아 △에버엑스 △글래스돔 △메티스엑스 △지브레인 △콜로세움 △라라스테이션 △오이스터에이블 △클레브레인 △레드브릭 △액스 △스칼라데이터 △오렌슈츠 △아치서울 △데이톤 △로티 △액티부키 등이다. 이들은 모두 모태펀드가 출자한 벤처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창업 5년 미만 초기기업들이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한국벤처투자는 CES 2024 K-스타트업 통합관 참가기업을 공개 모집했다. 이
김태현기자 2024.01.10 19:00:00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알리바바그룹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웹3 기반 메타버스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레드브릭은 메타버스 창작의 대중화를 위한 툴을 제공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코드 분석 시스템과 코딩에 익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메타버스 월드를 만들 수 있는 블록코딩 기술을 갖고 있다. 레드브릭은 아시아 지역에 폭넓은 사업 기반을 보유한 알리바바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이외에도 양측은 현지 공동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메타버스 사업 협력에 나선다. 양영모 레드브릭 대표는 "동남아시아 지역은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 중 하나"라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 규모를 확장하려면 질 높은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아시아를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
최태범기자 2023.07.05 16:21:02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레드브릭은 소프트웨어 창작의 대중화를 위해 누구나 쉽게 2D·3D 게임 및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비주얼 코딩 기술 OOBC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레드브릭은 메타버스 창작 교육 서비스를 아이스크림에듀에 공급한다. 양측은 공교육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공교육 시장에 맞는 커리큘럼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하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및 소프트웨어 융합교육 프로그램 공급을 위한 채널 확보와 영업 활동에도 적극 협력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최근 교육부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공교육 시장에서 디지털 에듀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레드브릭과의 협력을 통해 공교육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양영모 레드브릭 대표는 "아이스크림에듀가 AI 기반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태범기자 2023.06.13 14:05:30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차세대 비주얼 코딩 기술인 OOBC(Objective Oriented Block Coding)의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브릭은 지난해 10월 미국특허청에 우선심사제도로 OOBC 기술 출원을 신청해 5개월 만인 지난 3월 특허 등록을 마쳤다. 지난해 8월 국내 특허 획득에 이어 미국에서도 고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OOBC는 단어 카드를 조합해 영어 문장을 만들 듯 코딩 언어로 이뤄진 블록을 조합해 문장형의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C언어나 파이썬과 같은 텍스트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특히 다른 블록 코딩 기술과는 달리 주어, 동사, 서술어 순서에 맞춰 선택 가능한 코딩 언어 블록만 조합할 수 있게 해 초보자들도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 레드브릭은 현재 20만명의 크리에이터들을 확보하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OOBC 등을 활용해 60만개가 넘는 메타버스 콘텐츠를 창작
최태범기자 2023.04.18 16:08:01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버스 대학 캠퍼스 조성 사업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레드브릭은 MS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를 기반으로 오픈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국내외 대학의 메타버스 캠퍼스 조성 등 교육시장 내 오픈 메타버스 사업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MS는 레드브릭에 애저 활용을 위한 기술과 교육을 지원하고 레드브릭 플랫폼의 교육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레드브릭의 '오픈 메타버스'는 웹 기반으로 구동돼 쉽게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강문화산업대, 동명대 등 여러 대학들과 메타버스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육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광용 레드브릭 총괄이사는 "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와의 협력은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확장성이 뛰어난 오픈 메타버스 특성을 살려 교육시장 내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최태범기자 2023.01.04 14:54:00